광주시, 영락공원 장사시설 확충사업 속도
- 제3 봉안당 2027년까지 건립…4만5,000기 규모
- 자연장지 3만기·봉안담 3,700기 올해 말 조성
- 자연장지 3만기·봉안담 3,700기 올해 말 조성
입력 : 2025. 01. 14(화) 17:57

[광산저널] 광주시가 영락공원 내 장사시설 확충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화장 문화의 정착과 친자연적인 장례 문화를 반영해 영락공원 3단계 확충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영락공원 내 제3 봉안당(연면적 6,000㎡, 4만5,000기), 자연장(1만4,000㎡, 2만7,000기), 봉안담(1,700㎡, 3,700기)을 조성한다.
광주시는 시비 225억 원 등 총사업비 306억 원(국비 81억 원)을 투입, 자연장지와 봉안담은 올해 말 준공을, 제3 봉안당은 2027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이 중 자연장지는 올해 만장이 예상돼 영락공원 3단계 확충사업 외에 영락공원 개나리 묘역 인근에 3,500기를 추가로 조성할 계획이다. 봉안당은 제례실 일부를 추모관으로 조성해 2,900기 확보 등 총 8만2,000기를 신규 확충할 계획이다.
김영화 고령사회정책과장은 “광주시는 화장 중심의 변화하는 장사문화에 따른 늘어나는 장사 수요에 빠르게 대응해 영락공원 내 장사시설이 시민들에게 원활히 수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화장 문화의 정착과 친자연적인 장례 문화를 반영해 영락공원 3단계 확충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영락공원 내 제3 봉안당(연면적 6,000㎡, 4만5,000기), 자연장(1만4,000㎡, 2만7,000기), 봉안담(1,700㎡, 3,700기)을 조성한다.
광주시는 시비 225억 원 등 총사업비 306억 원(국비 81억 원)을 투입, 자연장지와 봉안담은 올해 말 준공을, 제3 봉안당은 2027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이 중 자연장지는 올해 만장이 예상돼 영락공원 3단계 확충사업 외에 영락공원 개나리 묘역 인근에 3,500기를 추가로 조성할 계획이다. 봉안당은 제례실 일부를 추모관으로 조성해 2,900기 확보 등 총 8만2,000기를 신규 확충할 계획이다.
김영화 고령사회정책과장은 “광주시는 화장 중심의 변화하는 장사문화에 따른 늘어나는 장사 수요에 빠르게 대응해 영락공원 내 장사시설이 시민들에게 원활히 수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광산저널 gsjn@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