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도동 쌍내마을 30일 ‘돌담길 작은 음악회’ 열려
마을 주민들 삶의 이야기와 음악 어우러지는 행사
입력 : 2025. 08. 29(금) 11:05
[광산저널] 광주 광산구 삼도동 쌍내마을에서 오는 8월 30일 오후 5시, 마을 주민들의 삶의 이야기와 음악이 어우러지는 ‘돌담길 작은 음악회’가 마을 모정(쌍내길 162)에서 열린다.
쌍내마을은 돌담길, 연자방아, 오래된 보호수, 국창 김창환 득음터 등 문화 자원과 이야기를 품은 정감 있는 마을이다. 주민 대부분이 고령 어르신이고 문화 향유의 기회가 적은 마을이어서 이번 음악회가 주민들에게 작지만 특별한 일상의 활력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음악회는 광산구도시재생공동체센터와 삼도동주민자치회가 협력하여 준비했고, 주민은 물론 인근 지역과 도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문화의 장으로 기획됐다.
소박하지만 따뜻한 삶의 이야기를 담은 토크와 공연이 함께 진행되며, 난타, 기타, 국악, 트로트, 드럼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이 준비되어 있다.
이민철 광산구도시재생공동체센터장은 “도시와 농촌,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문화를 나누는 이런 작은 모임이 작은 농촌 마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으며 이번 음악회가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지역 문화의 씨앗으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돌담길 작은 음악회는 마을의 기억과 이야기, 사람과 사람을 잇는 소통의 장으로서, 지역 공동체와 문화적 경험을 함께 나누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다.
쌍내마을은 돌담길, 연자방아, 오래된 보호수, 국창 김창환 득음터 등 문화 자원과 이야기를 품은 정감 있는 마을이다. 주민 대부분이 고령 어르신이고 문화 향유의 기회가 적은 마을이어서 이번 음악회가 주민들에게 작지만 특별한 일상의 활력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음악회는 광산구도시재생공동체센터와 삼도동주민자치회가 협력하여 준비했고, 주민은 물론 인근 지역과 도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문화의 장으로 기획됐다.
소박하지만 따뜻한 삶의 이야기를 담은 토크와 공연이 함께 진행되며, 난타, 기타, 국악, 트로트, 드럼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이 준비되어 있다.
이민철 광산구도시재생공동체센터장은 “도시와 농촌,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문화를 나누는 이런 작은 모임이 작은 농촌 마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으며 이번 음악회가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지역 문화의 씨앗으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돌담길 작은 음악회는 마을의 기억과 이야기, 사람과 사람을 잇는 소통의 장으로서, 지역 공동체와 문화적 경험을 함께 나누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