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산경찰서, ‘시민 경찰학교’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경찰 업무 이해하고 체험
25명 ‘시민 경찰학교’ 수료식
입력 : 2025. 11. 11(화)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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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저널] 광주광산경찰서(서장 김철우)는‘시민 경찰학교’를 11월 5일부터 7일까지 1일 5시간씩 총 15시간을 거쳐 경찰 업무를 이해하고 체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경찰의 조직과 업무△자치 경찰의 이해△112상황실 견학△지역 경찰체험△각종 범죄예방 교육 등으로 구성되었다. 또한, 딥페이크, 보이스피싱, 신종마약, 교통사고 예방 및 처리 절차 등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의 프로그램들이 진행됐다.

11월 7일 광산경찰서 2층 어룡 홀에서 ‘시민 경찰학교’ 교육과정을 이수한 25명의 ‘시민 경찰학교’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수료식에는 ‘제11기 시민 경찰학교’를 주최ㆍ주관한 광산경찰서 서장과 범죄예방대응 과장, 계장, 담당 등 교육을 주관한 범죄예방대응과 직원들과 더불어 시민 경찰학교 수료생 25명이 함께했다.

교육생 A는 호남대학교 경찰행정학과 학생으로“경찰에 대한 다양한 체험을 직접경험할 수 있어 좋은 계기가 되었다.”고 말하였고, 광주여대 교육생 B는 “이번 교육을 통해 경찰에 대해 많은 것을 배우고, 이해하는 자리가 되었다며 자리를 마련해 준 광산경찰서 관계자분께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광산경찰서장은 ‘안전사고 없이 무사히 교육을 마치게 되어 감사하며, 이번 교육을 통해 시민들이 경찰을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시민들이 경찰을 바라보는 시선이 가까워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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