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수 의장 ‘광산구 지역 현안 해결 위한 의회의 역할’ 특강
특강서 광산구 핵심 현안 방향성·추진 전략 제시
지역사회 발전·구정 기여 공로 ‘의정 대상’ 수상
지역사회 발전·구정 기여 공로 ‘의정 대상’ 수상
입력 : 2025. 11. 20(목) 11:47

[광산저널] 광산구의회 김명수 의장(더불어민주당, 신흥동·우산동·월곡1·2동·운남동)은 18일 광산구 지역경제활력 센터에서 ‘광산구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의회의 역할’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광산시민연대는 지역사회 발전과 구정 전반에 기여한 김명수 의장의 공로를 인정해 광산시민연대 ‘의정 대상’을 수여했다.
김명수 의장은 강연에서 민·군 통합 공항 이전, 금호타이어 공장 이전, 광주송정역 개발사업 등 광산구가 직면한 핵심 현안에 대해 방향성과 추진전략을 제시했다. 또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해 참석자들과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누었다.
김명수 의장은 5·6·9대에 걸쳐 3선 의원으로 현재 제9대 광산구의회 후반기 의장과 광주광역시자치구 의장협의회장을 맡고 있으며,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명수 의장은 “광산구의 주요 현안 해결을 위해 늘 앞장서 온 광산시민연대로부터 의정 대상을 받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광산구민들과 더욱더 소통하고 현장 중심의 역량 있는 의회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참고로, 광산시민연대는 1998년 지역의 활동가들이 뜻을 모아 설립한 비영리 민간단체로 그간 광산구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 제안과 지역사회 목소리 대변에 앞장서 온 시민단체이다.
광산시민연대는 지역사회 발전과 구정 전반에 기여한 김명수 의장의 공로를 인정해 광산시민연대 ‘의정 대상’을 수여했다.
김명수 의장은 강연에서 민·군 통합 공항 이전, 금호타이어 공장 이전, 광주송정역 개발사업 등 광산구가 직면한 핵심 현안에 대해 방향성과 추진전략을 제시했다. 또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해 참석자들과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누었다.
김명수 의장은 5·6·9대에 걸쳐 3선 의원으로 현재 제9대 광산구의회 후반기 의장과 광주광역시자치구 의장협의회장을 맡고 있으며,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명수 의장은 “광산구의 주요 현안 해결을 위해 늘 앞장서 온 광산시민연대로부터 의정 대상을 받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광산구민들과 더욱더 소통하고 현장 중심의 역량 있는 의회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참고로, 광산시민연대는 1998년 지역의 활동가들이 뜻을 모아 설립한 비영리 민간단체로 그간 광산구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 제안과 지역사회 목소리 대변에 앞장서 온 시민단체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