붕어빵 나눔 DAY’ … ‘학생 안전 지켜주는 경찰 감사
평동초, 광산경찰서 방문 붕어빵 직접 구워 전달
등하굣길 교통지도, 학교폭력 예방, 안전활동 등
등하굣길 교통지도, 학교폭력 예방, 안전활동 등
입력 : 2025. 12. 18(목) 14:56

[광산저널] 광주광산경찰서 여성청소년과(과장 정무현)에서는 12월 17일 오후 2시부터 광산경찰서 1층 이룸 카페에서 평동초등학교 교사, 학생들과 ‘학생 안전을 지켜주는 경찰관들께 따뜻한 감사를 전해요. 붕어빵 나눔 DAY’ 행사를 마련했다.
광산구 옥동에 소재한 평동초등학교 이재남 학교장은 연말을 맞아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경찰관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고자 학생들과 광산경찰서를 방문해 붕어빵을 직접 구워 전달했다. 이번 방문은 등하굣길 교통지도, 학교폭력 예방, 지역사회 안전활동 등 보이지 않는 곳에서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경찰관들의 노고에 격려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학생들에게는 공동체 의식의 중요성과 협업의 가치를 체험하기 위한 경·학 협력 나눔 봉사활동의 목적으로 마련되었다.
행사 당일 교사와 학생들은 손수 마련한 4대의 기계에서 붕어빵을 직접 굽고 포장해 경찰관들에게 손수 전달했으며, 학생들은 “항상 우리를 지켜주셔서 감사하다”는 손편지도 전해주어 현장을 따뜻하게 만들었다.
백설이 교감은 “올해도 경찰관들의 헌신 덕분에 학생들이 안전하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었다”며 이번 행사가 학생들에게도 감사와 존중의 마음을 배우는 소중한 교육의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평동초교를 담당하는 학교전담경찰관(경사 김주희)은 “학교 측과 학생들이 이렇게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셔서 큰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학생 안전을 위해 더욱 책임감을 느끼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산구 옥동에 소재한 평동초등학교 이재남 학교장은 연말을 맞아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경찰관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고자 학생들과 광산경찰서를 방문해 붕어빵을 직접 구워 전달했다. 이번 방문은 등하굣길 교통지도, 학교폭력 예방, 지역사회 안전활동 등 보이지 않는 곳에서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경찰관들의 노고에 격려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학생들에게는 공동체 의식의 중요성과 협업의 가치를 체험하기 위한 경·학 협력 나눔 봉사활동의 목적으로 마련되었다.
행사 당일 교사와 학생들은 손수 마련한 4대의 기계에서 붕어빵을 직접 굽고 포장해 경찰관들에게 손수 전달했으며, 학생들은 “항상 우리를 지켜주셔서 감사하다”는 손편지도 전해주어 현장을 따뜻하게 만들었다.
백설이 교감은 “올해도 경찰관들의 헌신 덕분에 학생들이 안전하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었다”며 이번 행사가 학생들에게도 감사와 존중의 마음을 배우는 소중한 교육의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평동초교를 담당하는 학교전담경찰관(경사 김주희)은 “학교 측과 학생들이 이렇게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셔서 큰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학생 안전을 위해 더욱 책임감을 느끼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