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병철 의원, 광산구 민간어린이집 연합회서 감사패
보육 교사 처우·영유아 보육환경 개선 이바지 공로
공 의원 “보육 교사 존중 받는 환경 만드는데 노력”
입력 : 2025. 12. 19(금)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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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저널] 공병철 광산구의원(더불어민주당, 신흥동·우산동·월곡1·2동·운남동)이 광산구 민간어린이집 연합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공병철 의원이 받은 이번 감사패는 그동안 광산구민을 위한 모범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온 점과 함께, 보육교사 처우 개선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 영유아 보육환경 개선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여됐다.

공병철 의원은 의정활동 과정에서 보육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청취하며, 보육교사의 근무 여건 개선과 처우 향상, 안정적인 영유아 보육환경 조성을 위한 제도 개선과 정책 제안에 힘써 왔다.

특히 민간어린이집이 겪는 운영상의 어려움과 보육 인력의 현실적인 문제를 의회 차원에서 지속해서 제기하며, 현장 중심의 보육 정책 마련에 이바지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광산구 민간어린이집 연합회 관계자는 “공병철 의원은 보육 현장의 어려움을 자기 일처럼 고민하며, 보육교사와 아이들, 학부모를 위한 실질적인 변화를 위해 노력해 왔다”며 “지역 보육 발전에 대한 진정성과 책임감 있는 의정활동에 감사의 뜻을 담아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공병철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보육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하고 있는 보육교사 여러분의 노고에 비하면 부족하다”며 “아이 키우기 좋은 광산구, 보육교사가 존중받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더욱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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