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산지구대, 고물 수거 어르신 대상 형광 안전 조끼 나눠줘
장애인 전동휠체어 고휘도 반사지 부착 교통사고 예방 노력
입력 : 2026. 01. 21(수) 14:27

[광산저널] 광주광산경찰서 우산지구대에서는 손수레로 고물을 수거하는 어르신에게는 형광 안전 조끼를 배부하고, 장애인이 이용하는 전동휠체어에 고휘도 반사지를 부착해 교통사고의 위험에 노출된 교통약자의 불안감을 덜어 주었다.
현행 도로교통법상 수레는 차 마로 분류되어 보도가 아니라 차도로 다녀야 하는데 이들은 대부분 생계 목적으로 고물을 수거해 항상 교통사고의 위험을 무릅쓰고 일할 수밖에 없는 환경이다.
현재 관내에는 10여 개의 고물상이 있으며 여기서 고물을 수거하는 사람들은 주로 야간이나 새벽 시간대에 활동해 교통사고의 위험에 무방비 상태였는데 경찰의 안전 조끼로 안심하고 일하게 되었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한편, 거동이 불편한 노약자와 장애인이 다수 거주하는 A 아파트를 찾아 보행보조용 전동휠체어 뒷면에 ‘충돌 주의’ 고휘도 반사지를 부착해 주고 야간 보행 시 안전수칙 등 교통안전 홍보 활동도 병행했다.
우산지구대는 앞으로도 생활 밀착형 교통약자들이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안심 조끼 배부 등 교통안전 활동과 홍보를 전개할 예정이다.
현행 도로교통법상 수레는 차 마로 분류되어 보도가 아니라 차도로 다녀야 하는데 이들은 대부분 생계 목적으로 고물을 수거해 항상 교통사고의 위험을 무릅쓰고 일할 수밖에 없는 환경이다.
현재 관내에는 10여 개의 고물상이 있으며 여기서 고물을 수거하는 사람들은 주로 야간이나 새벽 시간대에 활동해 교통사고의 위험에 무방비 상태였는데 경찰의 안전 조끼로 안심하고 일하게 되었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한편, 거동이 불편한 노약자와 장애인이 다수 거주하는 A 아파트를 찾아 보행보조용 전동휠체어 뒷면에 ‘충돌 주의’ 고휘도 반사지를 부착해 주고 야간 보행 시 안전수칙 등 교통안전 홍보 활동도 병행했다.
우산지구대는 앞으로도 생활 밀착형 교통약자들이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안심 조끼 배부 등 교통안전 활동과 홍보를 전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