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산경찰서, 연말까지 ‘작은 미술관’ 운영
청사 로비, 민원실 등 회화ㆍ사진 작품 20여 점 전시
입력 : 2026. 02. 04(수) 10:48

[광산저널] 광주광산경찰서에서는 1월 29일부터 연말까지 청사 로비 및 민원실 등에 회화ㆍ사진 작품 20여점을 전시하는 ‘작은 미술관’을 운영한다. 이번 ‘작은 미술관’은 경찰서 직원과 방문 민원인에게 마음의 여유와 일상 속 힐링을 선사하고, 다소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경찰관서 이미지를 개선하기 위해 조성됐다. 이는, 전국 경찰관서 중에서도 매우 드문 사례로, 광주광산경찰서는 주민 친화적 환경 조성과 만족도 향상을 위해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광주광산경찰서 경무과 최덕규 팀장은 “경찰서를 방문한 모든 분들이 자유롭게 작품을 관람하고, 경찰서를 보다 편안하게 느꼈으면 좋겠다.”며, “또한, 직원 만족도를 높여 치안서비스의 질적 향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광산경찰서는 지난해 ‘치안 성과 2년 연속 광주 1위, 치안고객만족도 광주 1위’를 달성한 바 있으며, 올해도 최상의 치안서비스 제공과 주민 만족도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광주광산경찰서 경무과 최덕규 팀장은 “경찰서를 방문한 모든 분들이 자유롭게 작품을 관람하고, 경찰서를 보다 편안하게 느꼈으면 좋겠다.”며, “또한, 직원 만족도를 높여 치안서비스의 질적 향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광산경찰서는 지난해 ‘치안 성과 2년 연속 광주 1위, 치안고객만족도 광주 1위’를 달성한 바 있으며, 올해도 최상의 치안서비스 제공과 주민 만족도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