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원 의원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대상’ 수상 영예
지방자치 발전에 이바지 공로 인정받아
대한민국 시군자치구의회의장 협의회서
대한민국 시군자치구의회의장 협의회서
입력 : 2026. 02. 04(수) 10:50

[광산저널] 박해원 광산구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 첨단1·2동)이 지방자치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민국 시군자치구의 회의장 협의회로부터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대상’을 수상했다.
박해원 의원은 1월 28일 충북 청주시 오스코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대한민국 시군자치구의 회의장 협의회 ‘2026년도 정기총회'에서 전국 기초의회 의원을 대표해 지방의정봉사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날 정기총회는 협의회가 지난 한 해의 추진 성과를 되짚고, 올해 업무 추진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전국 226개 시·군·자치구의회 의장을 비롯해 내·외빈 등 700여 명이 참석했다.
박 의원은 현재 제9대 광산구의회 후반기 운영위원장을 맡아 ▲주민 중심 생활 밀착형 입법 활동 ▲지역 소상공인 및 골목 상권 활성화 ▲취약 계층 보호를 위한 복지안전망 구축 ▲의회와 집행부 간 협치와 소통의 협력 체계 구축 등 폭넓은 의정활동을 펼치며 지역 발전에 이바지해 왔다.
특히 화합과 경청의 의회 상을 구현하고, 행정의 동반자이자 감시자로서 예산과 행정의 책임성을 강화했으며, 조례 제·개정과 구정 질문 등 다양한 의정활동을 통해 주민 실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을 이끌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박해원 의원은 “이번 수상은 주민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 온 의정활동의 결과물이자, 주민들께서 주시는 상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의 작은 목소리까지 경청하며 지역 발전과 복리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해원 의원은 1월 28일 충북 청주시 오스코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대한민국 시군자치구의 회의장 협의회 ‘2026년도 정기총회'에서 전국 기초의회 의원을 대표해 지방의정봉사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날 정기총회는 협의회가 지난 한 해의 추진 성과를 되짚고, 올해 업무 추진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전국 226개 시·군·자치구의회 의장을 비롯해 내·외빈 등 700여 명이 참석했다.
박 의원은 현재 제9대 광산구의회 후반기 운영위원장을 맡아 ▲주민 중심 생활 밀착형 입법 활동 ▲지역 소상공인 및 골목 상권 활성화 ▲취약 계층 보호를 위한 복지안전망 구축 ▲의회와 집행부 간 협치와 소통의 협력 체계 구축 등 폭넓은 의정활동을 펼치며 지역 발전에 이바지해 왔다.
특히 화합과 경청의 의회 상을 구현하고, 행정의 동반자이자 감시자로서 예산과 행정의 책임성을 강화했으며, 조례 제·개정과 구정 질문 등 다양한 의정활동을 통해 주민 실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을 이끌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박해원 의원은 “이번 수상은 주민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 온 의정활동의 결과물이자, 주민들께서 주시는 상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의 작은 목소리까지 경청하며 지역 발전과 복리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