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신 “나눔 일회성 아닌 삶의 책임” 시의원 출마 공식 선언
2007년부터 현재까지 18년간 이어온 아동 정기후원
제8대 광산구의회 의원,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
입력 : 2026. 02. 26(목)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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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저널]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광주후원회 박경신 사무국장(제8대 광산구의원)이 오는 6.3 지방선거에서 광주광역시의원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박경신 출마 예정자는 2007년부터 현재까지 18년간 이어온 아동 정기후원 이력을 바탕으로 “나눔은 일회성이 아닌 삶의 책임” 이라는 철학을 정치 현장에서 구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 현장에서 검증된 ‘복지·정책 전문가’
박 예정자는 제8대 광산구의회 의원 재임 시절, 산업도시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며 지역의 산업·도시·에너지 정책과 예산 전반을 아우르는 의정 경험을 쌓았다. 이후 광산구청 기획실 대외협력관, 영암군에너지센터 정책협력관을 거치며 행정과 현장을 잇는 가교 역할을 수행해온 ‘실무형 정치인’으로 평가받는다.
특히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광주후원회 사무국장으로서 소외계층 아동의 권리 보호와 나눔문화 확산에 헌신하며 지역사회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서 왔다.

■ “당원의 선택에 책임으로 응답하는 후보 될 것”
박 예정자는 이번 출마 선언을 통해 더불어민주당의 공천 개혁에 대한 기대감도 드러냈다. 그는 “이번 공천은 당원에게 실질적 권한이 부여된 개혁의 출발점”이라며, “당원의 선택에 실력과 책임으로 응답하는 검증된 후보로서 당당히 평가받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광주는 현재 복지, 산업, 에너지 전환이라는 거대한 변곡점에 서 있다”며, “현장을 이해하고 예산을 다뤄본 준비된 시의원이 되어 광주의 기분 좋은 변화를 이끌겠다”고 밝혔다.

■ “아이의 내일이 광주의 미래입니다”
박 예정자는 설 명절 인사를 전하며 “아이 한 명의 삶을 지키는 것이 도시의 미래를 지키는 일”이라며, “그동안 현장에서 체득한 책임의식을 광주 전체의 복지와 발전을 위해 쏟아붓겠다”고 호소했다.
■ 박경신 출마 예정자 주요 경력
현)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광주후원회 사무국장
전) 제8대 광산구의회 의원 (산업도시위원회·예산결산특별위원장)
전) 광산구청 기획실 대외협력관
전) 영암군에너지센터 정책협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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