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산지구대, 교통사고 위험 노출 교통약자 안전 강화
고물 수거 어르신 형광 안전 조끼 배부 고휘도 반사지 부착
입력 : 2026. 02. 26(목) 16:03

[광산저널] 광주광산경찰서 우산지구대(팀장 김재창)는 손수레(손수레)로 고물을 수거하는 어르신들에게 형광 안전 조끼를 배부하고, 보행보조용 의자 차(장애인 이용 전동 휠체어)에 고휘도 반사지를 부착해 교통사고 위험에 노출된 교통약자들의 안전을 강화했다.
고물을 수거하는 대다수는 생계 목적으로 수레를 끌면서 주로 야간이나 새벽 시간대에 일하는데 경찰이 배부한 안전 조끼를 착용하면서 안심하게 일하게 되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또한, 거동이 불편한 노약자와 장애인이 다수 거주하는 ㅇㅇ아파트를 찾아 보행 보조용 전동 휠체어 뒷면에 “충돌 주의” 고휘도 반사지를 부착하면서 야간 보행 시 안전수칙 등 교통안전 홍보 활동도 병행하였다.
우산지구대는 앞으로도 생활 밀착형 교통약자들이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안심 조끼 배부 등 교통안전 활동과 홍보를 전개할 예정이다.
고물을 수거하는 대다수는 생계 목적으로 수레를 끌면서 주로 야간이나 새벽 시간대에 일하는데 경찰이 배부한 안전 조끼를 착용하면서 안심하게 일하게 되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또한, 거동이 불편한 노약자와 장애인이 다수 거주하는 ㅇㅇ아파트를 찾아 보행 보조용 전동 휠체어 뒷면에 “충돌 주의” 고휘도 반사지를 부착하면서 야간 보행 시 안전수칙 등 교통안전 홍보 활동도 병행하였다.
우산지구대는 앞으로도 생활 밀착형 교통약자들이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안심 조끼 배부 등 교통안전 활동과 홍보를 전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