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영일 의원, 장애인 복지 발전 이바지 공로 감사패 받아
광산구장애인협회, 평소 장애인 사회 참여 확대
복지 사각지대 해소 깊은 관심 높이 평가 밝혀
복지 사각지대 해소 깊은 관심 높이 평가 밝혀
입력 : 2026. 02. 28(토) 12:00

[광산저널] 윤영일 광산구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 비아동·신창동·신가동)이 25일 광산구장애인협회(회장 조정자)로부터 장애인 복지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
광산구장애인협회는 윤 의원이 평소 장애인의 사회 참여 확대와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깊은 관심을 기울여 왔으며, 장애인의 목소리를 의정활동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기 위해 지속해서 노력해 온 점을 높이 평가했다고 밝혔다.
윤영일 의원은 “장애가 더는 제약이 되지 않는 행복한 광산구를 만들기 위해 현장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며 세심히 살필 것”이라며 “실질적인 지원 제도 마련과 환경 개선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윤영일 의원은 제9대 광산구의회 전반기 시민안전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지역 안전과 생활 밀착형 정책 추진에 힘써 왔으며, 후반기에는 행정자치위원회 위원으로서 주민 복지 향상과 현안 해결을 위한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광산구장애인협회는 윤 의원이 평소 장애인의 사회 참여 확대와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깊은 관심을 기울여 왔으며, 장애인의 목소리를 의정활동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기 위해 지속해서 노력해 온 점을 높이 평가했다고 밝혔다.
윤영일 의원은 “장애가 더는 제약이 되지 않는 행복한 광산구를 만들기 위해 현장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며 세심히 살필 것”이라며 “실질적인 지원 제도 마련과 환경 개선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윤영일 의원은 제9대 광산구의회 전반기 시민안전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지역 안전과 생활 밀착형 정책 추진에 힘써 왔으며, 후반기에는 행정자치위원회 위원으로서 주민 복지 향상과 현안 해결을 위한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