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도시재생공동체센터, 17일 ‘광산 마을학당’ 개최
오후 2시 센터 대강당 주민·주민자치회, 사회연대경제조직 등
입력 : 2026. 03. 12(목) 14:09

[광산저널] 광산구도시재생공동체센터는 오는 3월 17일 오후 2시 센터 대강당에서 주민과 주민자치회, 사회연대경제조직 등이 함께하는 ‘광산 마을학당’을 개최한다. 2024년 시작한 광산 마을학당은 마을 발전을 위해 주민과 다양한 지역 주체들이 지역의 주요 이슈를 함께 학습하고 토론하는 공론의 장이다.
이번 마을학당은 “마을에서의 사회연대경제”를 주제로 최근 사회연대경제 정책 환경 변화 속에서 마을공동체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 더불어 주민자치회 사업의 안정적 운영과 수익사업 추진을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 필요성이 커지면서 최근 주민자치회를 중심으로 공익형 실행법인 설립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관련 제도와 운영 방향에 대한 정보도 공유될 예정이다.
이날 강연은 김기태 한국사회적경제연대회의 연구소장이 맡는다. 김 소장은 문재인 대통령 비서실 사회적경제비서관실 비서관과 한국 협동조합연구소 소장을 역임했으며, 사회적 경제 정책과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사회연대경제 생태계의 전망과 과제를 제시할 계획이다. 센터 관계자는 “마을 기반 사회연대경제가 주민 스스로 지역 문제를 해결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경제를 만드는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라며, “이번 마을학당이 주민자치회와 마을공동체가 함께 미래 지역경제 모델을 고민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되길 기대하며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자치회와 마을공동체, 사회연대경제 조직 등 ‘사회연대경제’에 관심 있는 주민과 단체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이번 마을학당은 “마을에서의 사회연대경제”를 주제로 최근 사회연대경제 정책 환경 변화 속에서 마을공동체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 더불어 주민자치회 사업의 안정적 운영과 수익사업 추진을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 필요성이 커지면서 최근 주민자치회를 중심으로 공익형 실행법인 설립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관련 제도와 운영 방향에 대한 정보도 공유될 예정이다.
이날 강연은 김기태 한국사회적경제연대회의 연구소장이 맡는다. 김 소장은 문재인 대통령 비서실 사회적경제비서관실 비서관과 한국 협동조합연구소 소장을 역임했으며, 사회적 경제 정책과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사회연대경제 생태계의 전망과 과제를 제시할 계획이다. 센터 관계자는 “마을 기반 사회연대경제가 주민 스스로 지역 문제를 해결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경제를 만드는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라며, “이번 마을학당이 주민자치회와 마을공동체가 함께 미래 지역경제 모델을 고민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되길 기대하며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자치회와 마을공동체, 사회연대경제 조직 등 ‘사회연대경제’에 관심 있는 주민과 단체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