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산종합사회복지관, 광복절 맞이 직접만든 주먹밥 나눔 진행
입력 : 2026. 08. 18(화) 11:06

[광산저널] 우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건태)은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14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말바우시장에서 지역 상인들을 대상으로 ‘광복절 맞이 주먹밥 및 생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나눔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청 노인복지기금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었다. 사업 참여 어르신들이 직접 주먹밥을 만들고 포장하여 지역사회에 전달하는 나눔 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의 주도적인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내 나눔문화를 활성화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나눔을 위해 노인복지기금 지원사업 참여자 어르신들과 복지관 임직원은 정성껏 400인분의 주먹밥을 직접 제조하고 포장했다. 폭염 속에서도 전통시장을 지키는 말바우시장 상인들에게 주먹밥과 시원한 생수를 전달하며 따뜻한 응원과 나눔의 온정을 건넸다. 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광복절을 맞아 우리 손으로 직접 만든 주먹밥을 지역 상인분들에게 나눌 수 있어 큰 보람과 자부심을 느꼈다”고 소감을 전했다.
우산종합사회복지관 김건태 관장은 “이번 나눔활동은 어르신들이 수혜자에서 벗어나 지역사회의 주체로서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어 더욱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활기찬 사회참여를 돕고 지역사회에 ‘즐거움’과 선한 영향력을 넓혀가는 나눔문화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번 나눔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청 노인복지기금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었다. 사업 참여 어르신들이 직접 주먹밥을 만들고 포장하여 지역사회에 전달하는 나눔 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의 주도적인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내 나눔문화를 활성화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나눔을 위해 노인복지기금 지원사업 참여자 어르신들과 복지관 임직원은 정성껏 400인분의 주먹밥을 직접 제조하고 포장했다. 폭염 속에서도 전통시장을 지키는 말바우시장 상인들에게 주먹밥과 시원한 생수를 전달하며 따뜻한 응원과 나눔의 온정을 건넸다. 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광복절을 맞아 우리 손으로 직접 만든 주먹밥을 지역 상인분들에게 나눌 수 있어 큰 보람과 자부심을 느꼈다”고 소감을 전했다.
우산종합사회복지관 김건태 관장은 “이번 나눔활동은 어르신들이 수혜자에서 벗어나 지역사회의 주체로서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어 더욱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활기찬 사회참여를 돕고 지역사회에 ‘즐거움’과 선한 영향력을 넓혀가는 나눔문화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