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경찰서, AI순찰로봇 본격 운영 앞두고 현장 실증 실시
- 남부대학교 국제수영장 일대에서 자율주행 시연 및 순찰구간 맵핑 등 점검
입력 : 2026. 09. 23(수) 12:37

[광산저널] 광산경찰는 21일 오후 3시부터 4시까지 남부대학교 국제수영장 주차장 일대에서 AI순찰로봇 패트로버의 본격적인 운영에 앞서 현장 시연회 및 순찰구간 맵핑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에는 AI 자율주행로봇의 실제 운행에 앞서 시범 순찰구간의 지형적 특성과 보행환경, 장애물 인식 및 회피 기능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안정적 운영을 위해 추진됐다.
이날 행사는 광주광산경찰서장을 비롯 광산구청장, 임문영 국회의원, 광산구의회 의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 및 로봇 개발 업체인 도구공간 관계자 등이 참석하여 자율순찰로봇의 주요 기능과 실제 운행 모습을 확인하고 향후 운영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광주광산경찰서는 이번 현장 실증을 통해 확인된 사항을 순찰 경로 설정과 운영계획에 반영하고, 관계기관 및 전문업체와 지속적으로 협력하여 로봇의 안정성과 현장 적용성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이번 현장에는 AI 자율주행로봇의 실제 운행에 앞서 시범 순찰구간의 지형적 특성과 보행환경, 장애물 인식 및 회피 기능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안정적 운영을 위해 추진됐다.
이날 행사는 광주광산경찰서장을 비롯 광산구청장, 임문영 국회의원, 광산구의회 의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 및 로봇 개발 업체인 도구공간 관계자 등이 참석하여 자율순찰로봇의 주요 기능과 실제 운행 모습을 확인하고 향후 운영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광주광산경찰서는 이번 현장 실증을 통해 확인된 사항을 순찰 경로 설정과 운영계획에 반영하고, 관계기관 및 전문업체와 지속적으로 협력하여 로봇의 안정성과 현장 적용성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