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의 여행 ‘2019 영광법성포단오제’
6월 7일- 10일까지 법성포단오제 전수교육관 일원서
올해 첫선 전통 줄타기공연 관광객에게 큰 재미 선사
올해 첫선 전통 줄타기공연 관광객에게 큰 재미 선사
입력 : 2019. 05. 25(토) 16:27
굴비의 본고장인 영광 법성포에서 매년 음력 5월 5일을 전후 열리는 법성포 단오제는 올해 6월 7일부터 6월 10일까지 4일 동안 법성포단오제 전수교육관 일원에서 ‘천년의 여행’이라는 주제로 화려하게 막을 올릴 예정이다.
행사 첫날이자 단옷날인 7일에는 영광예술제, 산신제를 시작으로 지역민과 관광객이 참여하는 단오 시가지 퍼레이드와 단오제 개막식이 행사장 특설무대에서 열리며 가수 송가인, DJ DOC 등의 축하무대가 이어진다.
둘째 날인 8일에는 당산제를 시작으로 관광객과 함께하는 선유놀이가 이어지며 특설무대에서는 전국청소년 트로트가요제와 초대가수 김성환, 송대관, 박남정 등의 축하공연이 함께한다.
셋째날인 9일에는 제18회 전국국악경연대회와 용왕제, 전통 줄타기 공연, 법성포 단오가요제가 펼쳐진다. 법성포 단오가요제에는 초대가수 다비치, 마마무 등이 관광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특히 올해 처음으로 선보이는 전통 줄타기 공연은 9일, 10일 양일간 펼쳐지는데 민족의 세시풍속인 단오의 특성과 어우러지면서 풍자와 해학을 통해 관광객들에게 큰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마지막 날인 10일에도 전라남도 무형문화재 제17호로 지정된 우도농악과 서호농악 공연, 지역민의 참여로 만드는 실버장기자랑, 폐막식까지 알차게 구성되어 있다. 폐막식에는 박미경, 양수경, 윤도현밴드가 축하무대를 꾸며 4일간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영광신문 제공
행사 첫날이자 단옷날인 7일에는 영광예술제, 산신제를 시작으로 지역민과 관광객이 참여하는 단오 시가지 퍼레이드와 단오제 개막식이 행사장 특설무대에서 열리며 가수 송가인, DJ DOC 등의 축하무대가 이어진다.
둘째 날인 8일에는 당산제를 시작으로 관광객과 함께하는 선유놀이가 이어지며 특설무대에서는 전국청소년 트로트가요제와 초대가수 김성환, 송대관, 박남정 등의 축하공연이 함께한다.
셋째날인 9일에는 제18회 전국국악경연대회와 용왕제, 전통 줄타기 공연, 법성포 단오가요제가 펼쳐진다. 법성포 단오가요제에는 초대가수 다비치, 마마무 등이 관광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특히 올해 처음으로 선보이는 전통 줄타기 공연은 9일, 10일 양일간 펼쳐지는데 민족의 세시풍속인 단오의 특성과 어우러지면서 풍자와 해학을 통해 관광객들에게 큰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마지막 날인 10일에도 전라남도 무형문화재 제17호로 지정된 우도농악과 서호농악 공연, 지역민의 참여로 만드는 실버장기자랑, 폐막식까지 알차게 구성되어 있다. 폐막식에는 박미경, 양수경, 윤도현밴드가 축하무대를 꾸며 4일간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영광신문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