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소방, 생활속 안전문화 확산해 화재 대응력 높인다
- 온라인 자가진단·가정 안전점검 등 예방 캠페인
입력 : 2026. 11. 03(화) 15:39

[광산저널] 전남광주통합소방본부는 겨울철 화재에 대비해 시민이 생활 속 위험 요인을 직접 점검하고 대처 능력을 높이도록 오는 30일까지 ‘제79회 전국 불조심 강조의 달’ 시민 참여형 화재 예방 캠페인을 추진한다.
이번 캠페인은 온라인 화재생존 자가진단과 가족이 함께하는 가정 안전점검, 다중이용시설 화재 예방 홍보 등 시민 참여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특히 소방청 누리집에서 제공하는 온라인 ‘화재생존 자가진단 프로그램’ 참여를 독려한다. 이 프로그램은 18개 화재 유형별 자가진단과 OX퀴즈 등 총 396문항으로 구성됐다.
참여자는 유형별 자가진단과 OX퀴즈를 통해 화재 위험요인에 대한 인식 수준과 초기 대처 능력을 점검할 수 있다. OX퀴즈에서 80점 이상을 받으면 해당 유형의 이수 스티커를 획득하며, 18개 유형의 스티커를 모두 모으면 수료증을 발급받을 수 있다.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하는 가정 안전점검도 추진한다. 지역 어린이는 학교에서 배부받은 ‘가정 안전점검표’를 활용해 부모와 함께 멀티탭 과부하 사용 여부와 소화기 비치 장소 등 집 안의 화재 위험요인을 점검한다.
이에 앞서 전통시장과 터미널 등 다중이용 장소에선 상인과 이용객을 대상으로 ▲전기, 난방용품 안전 사용법 ▲가정 내 대피계획 수립 방법을 비롯한 필수 안전 정보를 안내하는 등 전국 동시 불조심 캠페인을 펼쳤다.
소방관서 통화 연결음에도 화재 예방 메시지를 활용한다. 캠페인 기간 소방관서에 전화를 거는 시민은 ‘꼭! 확인하세요’, ‘집집마다 소화기’ 등 5종의 화재 예방 통화 연결음을 듣게 된다. 가족 단위로 참여하는 ‘안전체험 한마당’과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도 열어 시민이 화재 예방의 중요성을 직접 체험하도록 할 계획이다.
이오숙 전남광주통합소방본부장은 “화재 예방을 위해선 시민 스스로 위험 요인을 살피고 대처 능력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며 “시민의 일상 속에 안전 문화가 자연스럽게 스며들도록 불조심 강조의 달 기간 다양한 자가진단과 안전점검에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캠페인은 온라인 화재생존 자가진단과 가족이 함께하는 가정 안전점검, 다중이용시설 화재 예방 홍보 등 시민 참여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특히 소방청 누리집에서 제공하는 온라인 ‘화재생존 자가진단 프로그램’ 참여를 독려한다. 이 프로그램은 18개 화재 유형별 자가진단과 OX퀴즈 등 총 396문항으로 구성됐다.
참여자는 유형별 자가진단과 OX퀴즈를 통해 화재 위험요인에 대한 인식 수준과 초기 대처 능력을 점검할 수 있다. OX퀴즈에서 80점 이상을 받으면 해당 유형의 이수 스티커를 획득하며, 18개 유형의 스티커를 모두 모으면 수료증을 발급받을 수 있다.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하는 가정 안전점검도 추진한다. 지역 어린이는 학교에서 배부받은 ‘가정 안전점검표’를 활용해 부모와 함께 멀티탭 과부하 사용 여부와 소화기 비치 장소 등 집 안의 화재 위험요인을 점검한다.
이에 앞서 전통시장과 터미널 등 다중이용 장소에선 상인과 이용객을 대상으로 ▲전기, 난방용품 안전 사용법 ▲가정 내 대피계획 수립 방법을 비롯한 필수 안전 정보를 안내하는 등 전국 동시 불조심 캠페인을 펼쳤다.
소방관서 통화 연결음에도 화재 예방 메시지를 활용한다. 캠페인 기간 소방관서에 전화를 거는 시민은 ‘꼭! 확인하세요’, ‘집집마다 소화기’ 등 5종의 화재 예방 통화 연결음을 듣게 된다. 가족 단위로 참여하는 ‘안전체험 한마당’과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도 열어 시민이 화재 예방의 중요성을 직접 체험하도록 할 계획이다.
이오숙 전남광주통합소방본부장은 “화재 예방을 위해선 시민 스스로 위험 요인을 살피고 대처 능력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며 “시민의 일상 속에 안전 문화가 자연스럽게 스며들도록 불조심 강조의 달 기간 다양한 자가진단과 안전점검에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