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지구대, 남부대 학생들과 ‘합동순찰’
대학로 주변, 원룸 촌 여성안전귀갓길, 공원 등
입력 : 2019. 05. 31(금)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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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경찰서 첨단지구대(대장 고재만)는 31일 지역사회 범죄예방 및 공동체치안 활성화를 위해 MOU를 체결한 남부대학교 경찰행정학과 학생들(14명)과 대학로 주변, 원룸 촌 여성안전귀갓길, 공원, 먹자골목 일원 등을 합동순찰에 나섰다.
이번 합동순찰은 지역주민 안전을 위해 어두운 골목길이나 취약지 위주로 탄력순찰 하면서, 공원이나 산책로에서 만난 주민들에게 순찰이 필요한 장소나 경찰 도움이 필요한 내용을 등을 직접 전해 듣고, 치안시책에 반영, 치안공백이 생기지 하기 위해 추진됐다.
고재만 첨단지구대장(경정)은 “하절기로 접어듦에 따라 112신가 부쩍 증가하는 등 치안수요가 늘고 있어 방범순찰대 등 가용경력을 최대한 활용해 민원불편사항이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광주세계수영선수권 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범죄예방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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