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 지역 교통안전 협의체’ 발족
입력 : 2019. 05. 31(금) 17:07

28일 광산경찰서장(경무관 이명호)은 광산구청장(김삼호)과 공동 위원장으로 광산구 지역 교통안전 협의체를 발족했다고 밝혔다.
광산구 지역 교통안전 협의체는 11개 기관(17명)이 참여해 교통사고 예방 및 감소를 위한 중점 시책을 추진한다.
또 주민 요구를 반영하는 교통사고 예방시책을 적극 발굴해 국민 생명 지키기 3대 프로젝트의 일환인 ‘교통사고 사망자 절반 줄이기’ 시책을 강력 추진하는 기구다.
광산구 지역 교통안전 협의체는 11개 기관(17명)이 참여해 교통사고 예방 및 감소를 위한 중점 시책을 추진한다.
또 주민 요구를 반영하는 교통사고 예방시책을 적극 발굴해 국민 생명 지키기 3대 프로젝트의 일환인 ‘교통사고 사망자 절반 줄이기’ 시책을 강력 추진하는 기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