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창동 행정복지센터, 무인민원발급기 설치
365일 24시간 86종 민원서류 발급받을 수 있어
입력 : 2019. 06. 04(화) 13:45

지난달 31일 광산구(구청장 김삼호)가 신창동 행정복지센터에 365일 24시간 이용할 수 있는 무인민원발급기를 설치하고 운영에 들어갔다.
광산구 무인민원발급기 이용은 2017년 13만7,000여건, 지난해 15만3,000여건으로 약 12%가 느는 등 증가 추세에 있다.
특히, 신창동은 민원서류 발급 수요가 많아 주민들의 관련 불편 해소 요구가 끊이지 않았던 곳.
지난해 행정안전부의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광산구는, 포상으로 받은 특별교부세 중 일부로 이번 무인민원발급기를 설치했다.
이번 설치로 광산구청·우산동·운남동에서 시행 중이던 365일 24시간 무인민원발급 서비스가 신창동에도 확대된다.
신창동 무인민원발급기를 이용하면 누구나 86종 민원서류를 365일 발급받을 수 있다.
광산구 관계자는 “무인민원발급기 설치를 비롯한 다양한 사업으로 주민 편의 증진, 주민 배려 민원행정서비스 질을 더 높여가겠다”고 밝혔다.
광산구는 구청과 동 행정복지센터, 은행 등에 총 22대의 무인민원발급기를 설치, 75~86종의 민원서류를 발급하고 있다. 발급기 위치와 자세한 운영 정보는 인터넷 포털 Daum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광산구 무인민원발급기 이용은 2017년 13만7,000여건, 지난해 15만3,000여건으로 약 12%가 느는 등 증가 추세에 있다.
특히, 신창동은 민원서류 발급 수요가 많아 주민들의 관련 불편 해소 요구가 끊이지 않았던 곳.
지난해 행정안전부의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광산구는, 포상으로 받은 특별교부세 중 일부로 이번 무인민원발급기를 설치했다.
이번 설치로 광산구청·우산동·운남동에서 시행 중이던 365일 24시간 무인민원발급 서비스가 신창동에도 확대된다.
신창동 무인민원발급기를 이용하면 누구나 86종 민원서류를 365일 발급받을 수 있다.
광산구 관계자는 “무인민원발급기 설치를 비롯한 다양한 사업으로 주민 편의 증진, 주민 배려 민원행정서비스 질을 더 높여가겠다”고 밝혔다.
광산구는 구청과 동 행정복지센터, 은행 등에 총 22대의 무인민원발급기를 설치, 75~86종의 민원서류를 발급하고 있다. 발급기 위치와 자세한 운영 정보는 인터넷 포털 Dau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