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경찰서, 성 평등 감수성 향상 교육
2층 어등홀에서 중간관리자 82명 대상
입력 : 2019. 06. 04(화) 13:47

광주광산경찰서(경무과장 김광진)에서는 4일 광산경찰서 2층 어등홀에서 중간관리자 82명을 대상으로 성 평등 감수성 향상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최근 사회 전반에 걸쳐 성 평등 가치가 존중돼야 한다는 요구가 거센 가운데 일선에서 국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경찰관들이 보다 높은 성평등 감수성을 가지고 현장에서 업무를 할 수 있도록 하고자 마련했다.
양소영 양성평등교육전문 강사는 “성 평등 관점의 필요성에 대한 사례를 설명하고, 성 평등한 조직문화의 중요성과 중간관리자로서의 실천 리더쉽”을 강조했다.
이날 교육에 참석한 광산경찰서 중간관리자는 “현장에서 여성들의 목소리가 더욱 존중되는 세심한 치안활동을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교육은 최근 사회 전반에 걸쳐 성 평등 가치가 존중돼야 한다는 요구가 거센 가운데 일선에서 국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경찰관들이 보다 높은 성평등 감수성을 가지고 현장에서 업무를 할 수 있도록 하고자 마련했다.
양소영 양성평등교육전문 강사는 “성 평등 관점의 필요성에 대한 사례를 설명하고, 성 평등한 조직문화의 중요성과 중간관리자로서의 실천 리더쉽”을 강조했다.
이날 교육에 참석한 광산경찰서 중간관리자는 “현장에서 여성들의 목소리가 더욱 존중되는 세심한 치안활동을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