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완동 ‘나눔 친구’ 350호점 돌파
주인공 강산한방병원, 어려운 이웃과 동행 현판 전달
입력 : 2019. 06. 04(화)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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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0일 광산구 수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동일)가 강산한방병원(대표원장 김인호)을 어려운 이웃과 동행하는 ‘나눔 친구’ 350호점으로 인증하고 현판을 전달했다.
‘나눔친구’는 수완동 지사협이 2012년 12월부터 시작한 제도로, 매월 2만 원 이상을 기부하는 업체에 현판을 전달하고 인증을 해주는 내용이다.
기부금은 ‘1:1 복지매니저 돌봄’ ‘고독사 예방사업’ ‘경로당 순회 점심 봉사’ 등 20개 동 지사협 사업에 쓰인다.
김동일 동 지사협 위원장은 “나눔이라는 행복한 동행에 뜻을 함께한 나눔 친구에게 감사드린다”며 “나눔 친구와 함께 수완동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열심히 일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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