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남초 ‘북한 선생님과 함께하는 특별 수업’
6.15 남북공동선언 19주년 기념 특별수업 마련
입력 : 2019. 06. 23(일) 16:34

운남초등학교(교장 김정희)는 ‘북한 선생님과 함께하는 특별 수업’이 진행됐다.
운남초등학교는 지난 19일 6.15 남북공동선언 19주년을 기념해 특별수업을 마련했다.
이날 특별 수업은 북한에서 교사를 하다 남한으로 온 탈북 선생님과, 또 다른 탈북인 강사를 초청하여 북한의 학교와 교육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서로 이야기하는 수업과 토크쇼 형식으로 2시간 동안 진행됐다.
이번 수업은 교내 평화통일 동아리 ‘DMZ’ 회원 및 운남초 전교학생자치동아리 임원 그리고 6학년 학생 중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 등 25명이 참여했다.
‘북한의 또래 친구에게 편지 쓰기’를 주제로 진행된 첫 시간 수업은, 광주통일교육센터 전문 강사이자 광주NK비전센터 협력간사인 탈북민 송씨가 강사로 나섰다.
첫 시간 수업에서는 ‘통일은 왜 해야 하나요?’, ‘북한 어린이들의 학교생활’, ‘북한 친구들에게 편지 쓰기’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특히 북한 어린이들의 학교생활 소개 시간에 참여 학생들은 높은 관심과 흥미를 나타냈다.
두 번째 시간은 북한 교사 출신 탈북민 K씨와 S씨 그리고 박병진 교감이 진행한 ‘북한의 학교와 수업 이야기’를 주제로 토크쇼 형식으로 진행됐다.
박병진 교감은 “북한 바르게 알기 활동의 일환으로 행사를 준비했다”며, 오늘 수업을 통해 우리 학생들이 북한 학생들에 대해 친근함을 느끼고 친구가 되고 싶어 하는 하는 마음을 갖게 돼서 아주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운남초등학교는 지난 19일 6.15 남북공동선언 19주년을 기념해 특별수업을 마련했다.
이날 특별 수업은 북한에서 교사를 하다 남한으로 온 탈북 선생님과, 또 다른 탈북인 강사를 초청하여 북한의 학교와 교육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서로 이야기하는 수업과 토크쇼 형식으로 2시간 동안 진행됐다.
이번 수업은 교내 평화통일 동아리 ‘DMZ’ 회원 및 운남초 전교학생자치동아리 임원 그리고 6학년 학생 중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 등 25명이 참여했다.
‘북한의 또래 친구에게 편지 쓰기’를 주제로 진행된 첫 시간 수업은, 광주통일교육센터 전문 강사이자 광주NK비전센터 협력간사인 탈북민 송씨가 강사로 나섰다.
첫 시간 수업에서는 ‘통일은 왜 해야 하나요?’, ‘북한 어린이들의 학교생활’, ‘북한 친구들에게 편지 쓰기’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특히 북한 어린이들의 학교생활 소개 시간에 참여 학생들은 높은 관심과 흥미를 나타냈다.
두 번째 시간은 북한 교사 출신 탈북민 K씨와 S씨 그리고 박병진 교감이 진행한 ‘북한의 학교와 수업 이야기’를 주제로 토크쇼 형식으로 진행됐다.
박병진 교감은 “북한 바르게 알기 활동의 일환으로 행사를 준비했다”며, 오늘 수업을 통해 우리 학생들이 북한 학생들에 대해 친근함을 느끼고 친구가 되고 싶어 하는 하는 마음을 갖게 돼서 아주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