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멋대로 예산 성과보고서 작성 질타
김영관 구의원, 책임 규명과 재발방지 요구
입력 : 2019. 06. 24(월) 15:37

김영관 광산구의회 의원(다선거구)은 지난 19일 기획총무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린 결산검사 예비 심사에서 집행부가 제출한 「2018회계연도 예산의 성과보고서」와 2017회계연도 예산의 성과보고서 간 각각 다른 점을 지적했다.
김 의원은 “2018회계연도 예산의 성과보고서의 단위사업 당 결산 현황과 금액내역은 정확하지만, 유독 정책사업 목표별 실적 수치와 달성률이 2017년 성과보고서와 다르게 높거나 낮게 조정돼 제출됐다”며 집행부의 예산 성과보고서가 수정돼 제출된 점을 집중 질타하고 해명을 요구했다.
이어 “한 개 부서가 아니라 다수의 부서에서 발견됐으며 ‘정책목표 달성률’분야에서 집중적으로 수정 기록된 것으로 보아 부서 통계자료들이 형식적으로 제출되고 있으며 집행부서들 내에 관행화되어 있다”며 집행부에 책임 규명과 재발방지를 요구했다.
김 의원은 “2018회계연도 예산의 성과보고서의 단위사업 당 결산 현황과 금액내역은 정확하지만, 유독 정책사업 목표별 실적 수치와 달성률이 2017년 성과보고서와 다르게 높거나 낮게 조정돼 제출됐다”며 집행부의 예산 성과보고서가 수정돼 제출된 점을 집중 질타하고 해명을 요구했다.
이어 “한 개 부서가 아니라 다수의 부서에서 발견됐으며 ‘정책목표 달성률’분야에서 집중적으로 수정 기록된 것으로 보아 부서 통계자료들이 형식적으로 제출되고 있으며 집행부서들 내에 관행화되어 있다”며 집행부에 책임 규명과 재발방지를 요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