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의회, 플랫폼 우수사례 비교견학
기획총무위 8명 의원 참여…정책방안 강구
입력 : 2019. 07. 07(일)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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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구의회 기획총무위원회(위원장 조영임)가 지난 3일과 4일 1박 2일 일정으로 의정부 몽실학교, 서울 여성공예센터, 서울 강동구 도시농업공원, 서울 하자센터 비교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비교견학은 기획총무위원회 위원 등 8명의 의원이 참여했으며, 타 지자체의 정책 플랫폼 우수사례 비교견학을 통해 광산구에 접목 가능한 정책방안을 강구하고자 마련됐다.
의원들은 먼저 경기도 의정부 몽실학교를 방문해 청소년 자치 배움터로 학생주도형 방과 후 활동 및 돌봄 공동체 등 특화된 마을 교육공동체로서의 가치를 살펴봤다.
이어 여성 공예인들의 창작과 창업을 전문적으로 지원·육성하고 있는 서울 여성공예센터 ‘더 아리움’을 방문해 공예작품들로 채워진 복합문화공간과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사례를 둘러봤다.
다음날은 국내 최초인 강동구 도시농업공원을 찾아 공원 조성과정과 운영현황 등을 살펴보며 관찰 텃밭, 생태 다랭이논 등을 돌아봤다. 또한 구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절기 프로그램, 텃밭 행사 등을 살펴보며 자원 선순환형 도시농업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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