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해외취업 프로젝트’ 1차 호주로 출발
청년들의 글로벌 인식 함양, 해외일자리 경험사업
광산구 20~30세 미취업 청년 1인당 5백만원 지원
광산구 20~30세 미취업 청년 1인당 5백만원 지원
입력 : 2019. 07. 07(일) 10:37

광산구가 청년들의 글로벌 인식 함양과 해외 일자리 경험을 지원하는 ‘청년 해외취업 프로젝트’가 본 궤도 올랐다.
지난 1일 광산구 청년 해외취업 프로젝트 사업 참가자로 선발된 1차 10명이 호주로 출발했다.
이들은 호주 현지에서 4주간의 어학연수를 받고 난 후 글로벌 인식 함양과 해외 일자리 경험에 나설 예정이다.
광산구는 청년들의 해외취업을 내년 6월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광산구의 ‘청년 해외취업 프로젝트’는 청년들의 글로벌 인식 함양과 해외 일자리 경험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워킹홀리데이 비자를 발급 받은 만 20세~30세 미취업 청년에게 1인당 500만원 내외의 항공료·교육비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에 앞서 지난달 28일 청년 해외취업 프로젝트 사업 참가자의 호주 출국과 취업 지원 프로그램의 시행을 앞두고 지난 5월 면접으로 선발된 청년 10명과 사업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 해외취업 프로젝트 발대식’을 가졌다.
김삼호 광산구청장은 “청년들의 현지 안전을 위해 호주 시드니한인회와 업무협약도 체결했다”며 “청년들이 도전으로 인생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광산구는 지난 3월 호주시드니한인회가 광산구 청년 해외취업 프로젝트 사업 참가자의 현지적응 지원 및 안전강화를 위해 함께 협력해 나감으로써 해외취업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1일 광산구 청년 해외취업 프로젝트 사업 참가자로 선발된 1차 10명이 호주로 출발했다.
이들은 호주 현지에서 4주간의 어학연수를 받고 난 후 글로벌 인식 함양과 해외 일자리 경험에 나설 예정이다.
광산구는 청년들의 해외취업을 내년 6월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광산구의 ‘청년 해외취업 프로젝트’는 청년들의 글로벌 인식 함양과 해외 일자리 경험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워킹홀리데이 비자를 발급 받은 만 20세~30세 미취업 청년에게 1인당 500만원 내외의 항공료·교육비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에 앞서 지난달 28일 청년 해외취업 프로젝트 사업 참가자의 호주 출국과 취업 지원 프로그램의 시행을 앞두고 지난 5월 면접으로 선발된 청년 10명과 사업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 해외취업 프로젝트 발대식’을 가졌다.
김삼호 광산구청장은 “청년들의 현지 안전을 위해 호주 시드니한인회와 업무협약도 체결했다”며 “청년들이 도전으로 인생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광산구는 지난 3월 호주시드니한인회가 광산구 청년 해외취업 프로젝트 사업 참가자의 현지적응 지원 및 안전강화를 위해 함께 협력해 나감으로써 해외취업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협약을 체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