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형, 2019년 동심농부 조합장 워크숍 특강
농업·농촌·농민과 더불어 모두 행복한 길 모색
입력 : 2019. 07. 12(금) 13:17

산림조합중앙회 이석형 중앙회장은 11일 전북 전주시 농협중앙회 전북지역본부에서 열린 「2019년 동심농부(同心農富) 조합장 워크숍」에 특강 강사로 참석, 참석 조합장들과 함께 농업·농촌·농민과 더불어 모두가 행복한 길을 모색했다.
전북지역 농축협조합장 등 130여 명이 참석한 「2019년 동심농부(同心農富) 조합장 워크숍」에 특강 강사로 참석한 이석형 회장은 우리 농업·농촌·농민의 혁신 성공사례와 해외 성공사례를 중심으로 강연을 했다.
이 회장은 협동조합이 가진 공동체 정신을 강화해 농업·농촌·농민을 위한 협동조합으로 거듭나고 모두가 함께 성장해 나가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며 워크숍에 참석한 조합장들과 함께 동심농부(同心農富)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석형 중앙회장(前 함평군수/나비축제)은 대통령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 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고 현재 500여 회 이상 ‘블루오션과 창조 경영’을 주제로 우리 사회의 혁신과 희망을 전파하고 있다.
이석형 회장은 산림조합중앙회장 취임 이후, 국토의 63%인 산림의 지속가능성과 공적 가치, 산림경영 역량 강화를 통한 임업인의 소득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전북지역 농축협조합장 등 130여 명이 참석한 「2019년 동심농부(同心農富) 조합장 워크숍」에 특강 강사로 참석한 이석형 회장은 우리 농업·농촌·농민의 혁신 성공사례와 해외 성공사례를 중심으로 강연을 했다.
이 회장은 협동조합이 가진 공동체 정신을 강화해 농업·농촌·농민을 위한 협동조합으로 거듭나고 모두가 함께 성장해 나가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며 워크숍에 참석한 조합장들과 함께 동심농부(同心農富)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석형 중앙회장(前 함평군수/나비축제)은 대통령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 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고 현재 500여 회 이상 ‘블루오션과 창조 경영’을 주제로 우리 사회의 혁신과 희망을 전파하고 있다.
이석형 회장은 산림조합중앙회장 취임 이후, 국토의 63%인 산림의 지속가능성과 공적 가치, 산림경영 역량 강화를 통한 임업인의 소득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