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갈비와 불고기선, 선수들 입맛 사로잡아
선수촌 식당 하루 평균 쇠고기만 2.3톤 소비
입력 : 2019. 07. 20(토) 11:10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참가 선수들이 매 끼니를 해결하는 선수촌 식당이 맛있고 안전한 음식으로 선수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선수촌 식당에서 가장 인기 있는 메뉴는 떡갈비와 불고기. 하루 평균 소비되는 쇠고기 양만 2.3톤에 달한다. 당초 대회기간 쇠고기 예상 소비량은 30톤이었지만 떡갈비와 불고기의 인기로 쇠고기 15톤을 추가 주문해야 하는 상황이다.
특히 떡갈비는 전 세계 선수단에게 골고루 인기를 얻고 있는 메뉴로 채소와 빵을 조합해 햄버거 형식으로 자신들의 입맛에 맞게 응용해서 다양하게 즐기면서 하루 2000개씩 꾸준히 소비되고 있다.
러시아 선수단장인 에브게니 베레진(Evgenii BEREZIN) 씨는 “선수촌 식당의 모든 음식이 맛있지만 특히 고기류 음식들이 맛있다”며 “선수단들 모두 식당과 음식에 만족하고 있다”고 말했다.
선수들은 떡갈비와 불고기 외에도 닭고기, 돼지고기 등 육류를 선호하고 있어 대회 기간 중 전체 육류 소비량은 165톤에 이를 전망이다.
이집트 아티스틱 수영 선수인 샤드(shad·16) 양은 “고기랑 파인애플, 피자를 가장 맛있게 먹었다”며 “선수촌 식당의 모든 음식이 맛있어서 식당가는 것이 즐겁다”고 말했다.
선수촌 식당에서는 선수단이 좋은 기록을 낼 수 있도록 안전한 음식을 제공하는데 만전을 기하고 있다. 모든 식재료는 철저한 위생검사를 거치며 식중독 예방을 위해 육류는 충분히 익히고 해산물은 메뉴 구성에서 제외했다.
많은 양의 식사와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선수촌 식당에는 조리·영양·서비스·위생 등 총 191명의 전문 인력들이 땀 흘리고 있다.
선수촌 식당에서 가장 인기 있는 메뉴는 떡갈비와 불고기. 하루 평균 소비되는 쇠고기 양만 2.3톤에 달한다. 당초 대회기간 쇠고기 예상 소비량은 30톤이었지만 떡갈비와 불고기의 인기로 쇠고기 15톤을 추가 주문해야 하는 상황이다.
특히 떡갈비는 전 세계 선수단에게 골고루 인기를 얻고 있는 메뉴로 채소와 빵을 조합해 햄버거 형식으로 자신들의 입맛에 맞게 응용해서 다양하게 즐기면서 하루 2000개씩 꾸준히 소비되고 있다.
러시아 선수단장인 에브게니 베레진(Evgenii BEREZIN) 씨는 “선수촌 식당의 모든 음식이 맛있지만 특히 고기류 음식들이 맛있다”며 “선수단들 모두 식당과 음식에 만족하고 있다”고 말했다.
선수들은 떡갈비와 불고기 외에도 닭고기, 돼지고기 등 육류를 선호하고 있어 대회 기간 중 전체 육류 소비량은 165톤에 이를 전망이다.
이집트 아티스틱 수영 선수인 샤드(shad·16) 양은 “고기랑 파인애플, 피자를 가장 맛있게 먹었다”며 “선수촌 식당의 모든 음식이 맛있어서 식당가는 것이 즐겁다”고 말했다.
선수촌 식당에서는 선수단이 좋은 기록을 낼 수 있도록 안전한 음식을 제공하는데 만전을 기하고 있다. 모든 식재료는 철저한 위생검사를 거치며 식중독 예방을 위해 육류는 충분히 익히고 해산물은 메뉴 구성에서 제외했다.
많은 양의 식사와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선수촌 식당에는 조리·영양·서비스·위생 등 총 191명의 전문 인력들이 땀 흘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