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보복 자행 일본 정부 규탄 성명 발표
광산구의회, 공정무역 저해 불합리한 조치 규탄
제2차 본회의 끝으로 제247회 임시회 마무리해
제2차 본회의 끝으로 제247회 임시회 마무리해
입력 : 2019. 07. 20(토) 11:29

광산구의회(의장 배홍석)가 19일 강제징용 피해자들의 정당한 배상 요구를 빌미로 경제 보복을 자행하는 일본 정부에 대한 규탄 성명을 발표했다.
광산구의회는 “일본 정부는 명확한 근거 없이 반도체 핵심소재 수출규제를 통해 경제 보복을 하고 있다”며 “공정무역을 저해하는 불합리한 경제보복 조치를 규탄한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이어 “아베 정권은 7월 21일 참의원 선거 승리를 위해 한·일 양국 간 갈등을 부추기고 혐한 분위기를 선동하고 있다”며 양국 협력관계를 해치는 만행을 멈추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또한 “강제징용과 위안부 피해자 문제 등 과거의 과오에 대한 진심 어린 반성과 피해자들에 대한 배상을 조속히 이행하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잘못된 역사 인식으로 내린 수출규제 조치가 국제 경기를 냉각 시킬 수 있다”며 “치졸하고 일방적인 수출제한 조치를 즉각 거둘 것을 촉구한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광산구의회(의장 배홍석)가 같은 날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247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 갑질 행위 근절 및 피해자 지원 조례안(유영종 의원) ▲ 아동·청소년 부모채무 대물림 방지 지원 조례안(김은단 의원) ▲ 독서문화진흥조례안(김태완 의원) ▲ 발달장애인 지원에 관한 조례안(김재호 의원) ▲ 공공기관 1회용품 사용제한 조례안(이귀순 의원) ▲ 공유주차장 지원에 관한 조례안(강장원 의원) ▲양성평등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국강현 의원) 등 의원발의 7건과 함께 총 11건의 조례안이 심의·의결됐다.
배홍석 의장은 “조례안 등 안건 심사과정에서 의원들이 제시한 의견과 대안 등을 구정에 적극 반영해 주길 바라며 짧은 회기임에도 불구하고 의정 활동에 성실히 임해준 동료 의원들과 원활한 의사 운영에 협조해준 집행부 공직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광산구의회는 “일본 정부는 명확한 근거 없이 반도체 핵심소재 수출규제를 통해 경제 보복을 하고 있다”며 “공정무역을 저해하는 불합리한 경제보복 조치를 규탄한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이어 “아베 정권은 7월 21일 참의원 선거 승리를 위해 한·일 양국 간 갈등을 부추기고 혐한 분위기를 선동하고 있다”며 양국 협력관계를 해치는 만행을 멈추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또한 “강제징용과 위안부 피해자 문제 등 과거의 과오에 대한 진심 어린 반성과 피해자들에 대한 배상을 조속히 이행하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잘못된 역사 인식으로 내린 수출규제 조치가 국제 경기를 냉각 시킬 수 있다”며 “치졸하고 일방적인 수출제한 조치를 즉각 거둘 것을 촉구한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광산구의회(의장 배홍석)가 같은 날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247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 갑질 행위 근절 및 피해자 지원 조례안(유영종 의원) ▲ 아동·청소년 부모채무 대물림 방지 지원 조례안(김은단 의원) ▲ 독서문화진흥조례안(김태완 의원) ▲ 발달장애인 지원에 관한 조례안(김재호 의원) ▲ 공공기관 1회용품 사용제한 조례안(이귀순 의원) ▲ 공유주차장 지원에 관한 조례안(강장원 의원) ▲양성평등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국강현 의원) 등 의원발의 7건과 함께 총 11건의 조례안이 심의·의결됐다.
배홍석 의장은 “조례안 등 안건 심사과정에서 의원들이 제시한 의견과 대안 등을 구정에 적극 반영해 주길 바라며 짧은 회기임에도 불구하고 의정 활동에 성실히 임해준 동료 의원들과 원활한 의사 운영에 협조해준 집행부 공직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