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회, 區 폐기물행정 특위 구성 전면조사 나서
청소행정과 대상 2012년부터 조사시점까지
생활폐기물·재활용 업체선정과 계약운영 등
업체 관리·지도·감독 등 조사 필요성 사항
생활폐기물·재활용 업체선정과 계약운영 등
업체 관리·지도·감독 등 조사 필요성 사항
입력 : 2019. 07. 20(토) 20:16
광산구의회에서 폐기물처리 관련 행정에 대해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 구성, 전면조사를 선언하고 나섰다.
광산구의회가 광산구 청소행정에 대한 특위 구성은 결국 올 것이 왔다는 분위기가 지배적이다.
지난 18일 광산구의회에 광산구 폐기물처리 관련 사무에 대한 행정사무조사 발의 안이 제출됐다.
광산구의회는 광산구 폐기물처리 관련 특위 구성을 발의했으며 강장원 의원과 박현석 의원, 김미영 의원, 박경신 의원, 이영훈 의원, 유영종 의원이 공동 발의했다.
광산구의회는 폐기물처리 관련 사무에 대한 행정사무조사 발의에 따른 제안 사유로 지방자치법 제41조 및 동법 시행령과 광산구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에 의거했다고 밝혔다.
또 광산구 사무 중 폐기물처리 관련 사무 전반적인 사항을 조사해 파악된 문제점에 대한 개선책을 제시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광산구 청소행정이 민선 5기부터 지속적으로 문제점이 불거졌으며 각종 의혹 등 논란의 중심에 있었다는 지적이 줄곧 제기됐다.
광산구 주민 A씨는 “이번 광산구의회 특위에서 그동안 논란과 함께 의혹이 제기된 사안에 대해서 철저한 조사를 통해 해소되기를 바란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광산구의회의 광산구 폐기물처리 관련 사무에 대한 행정사무조사는 청소행정과를 대상으로 결정하고 특위가 추진된다.
강장원 광산구의회 산업도시 위원장은 “조사범위는 지난 2012년부터 조사시점까지 폐기물처리 관련 사무로 생활폐기물 처리 업체선정 및 계약 운영에 관련 사항과 재활용폐기물 처리 업체선정 및 계약 운영에 관련 사항이다. 또 폐기물 처리 업체 관리·지도·감독 등 관련 제반사항과 기타 조사 필요성이 확인되는 사항이다”고 밝혔다.
광산구의회가 광산구 청소행정에 대한 특위 구성은 결국 올 것이 왔다는 분위기가 지배적이다.
지난 18일 광산구의회에 광산구 폐기물처리 관련 사무에 대한 행정사무조사 발의 안이 제출됐다.
광산구의회는 광산구 폐기물처리 관련 특위 구성을 발의했으며 강장원 의원과 박현석 의원, 김미영 의원, 박경신 의원, 이영훈 의원, 유영종 의원이 공동 발의했다.
광산구의회는 폐기물처리 관련 사무에 대한 행정사무조사 발의에 따른 제안 사유로 지방자치법 제41조 및 동법 시행령과 광산구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에 의거했다고 밝혔다.
또 광산구 사무 중 폐기물처리 관련 사무 전반적인 사항을 조사해 파악된 문제점에 대한 개선책을 제시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광산구 청소행정이 민선 5기부터 지속적으로 문제점이 불거졌으며 각종 의혹 등 논란의 중심에 있었다는 지적이 줄곧 제기됐다.
광산구 주민 A씨는 “이번 광산구의회 특위에서 그동안 논란과 함께 의혹이 제기된 사안에 대해서 철저한 조사를 통해 해소되기를 바란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광산구의회의 광산구 폐기물처리 관련 사무에 대한 행정사무조사는 청소행정과를 대상으로 결정하고 특위가 추진된다.
강장원 광산구의회 산업도시 위원장은 “조사범위는 지난 2012년부터 조사시점까지 폐기물처리 관련 사무로 생활폐기물 처리 업체선정 및 계약 운영에 관련 사항과 재활용폐기물 처리 업체선정 및 계약 운영에 관련 사항이다. 또 폐기물 처리 업체 관리·지도·감독 등 관련 제반사항과 기타 조사 필요성이 확인되는 사항이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