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산경찰서 탄력순찰 홍보활동 전개
세계수영선수권대회기간 중, 주경기장인 남부대서
입력 : 2019. 07. 26(금)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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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산경찰서 생활안전과(과장 김승중)는 FINA 세계수영선수권대회기간 중, 주경기장인 남부대학교에서 탄력순찰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탄력순찰이란 주민이 순찰을 희망하는 시간과 장소를 온·오프라인을 통해 직접 신청하면 경찰관이 순찰서비스와 범죄환경개선을 제공해주는 주민참여형 순찰활동이다.
여름철을 맞아 탄력순찰 신청방법 및 탄력순찰 절차가 적혀있는 경찰 캐릭터 포돌이·포순이 부채를 제작해 세계수영선수권대회 방문객들에게 나눠주며 탄력순찰을 홍보하는 등 좋은 호응을 얻었다.
뿐만 아니라, 주경기장 홍보부스 내부에 광산구청 안전한광산 VR체험장에서 방문객들에게 부채를 배부하며 맘편한광산 앱을 통한 탄력순찰을 신청방법을 안내했다.
광산구청 관계자는 “무더운 날씨에 경찰 캐릭터 포돌이·포순이 탄력순찰 홍보부채가 현장에서 반응이 뜨겁다. 특히 외국인 방문객들에게 정말 인기가 많아서 안전한 광산을 홍보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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