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전화금융사기 예방 감사장 및 선물 전달
이명호 광산서장, 송정농협 본점 한인영 과장에게
입력 : 2019. 08. 09(금) 12:48

광주광산경찰서(경찰서장 이명호)는 송정농협 본점을 방문해 전화금융사기 예방에 기여한 은행원 한인영 과장(45세, 여)에게 감사장 및 감사선물을 전달했다.
은행원 한 씨는 지난 7월 26일 고액(2700만원) 인출하려는 인출자를 이상하게 여기고 전화금융사기로 의심된다며 경찰에 신고했다.
한 씨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인출자의 진술을 듣고 ’수사기관을 사칭하며 돈을 안전하게 관리해 주겠다며 통장 전액(2700만원)을 인출해 귀가하라‘는 전화내용으로 확인, 보이스피싱임을 인지시키고 설득해 피해를 예방했다.
경찰과 송정농협은 앞으로도 서민들의 생활에 큰 타격을 가하는 전화금융사기 사범을 엄정히 단속하고 시민들을 상대로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전개해 예방에도 최선을 다 할 예정이다.
당부사항 경찰·검찰 등 수사기관이나 공공기관을 사칭하며 이체 및 현금 인출을 요구하거나 대출 안내 전화로 선입금을 요구하면 100% 보이스피싱이므로 우선 전화를 끊고 해당기관 및 금융회사 대표번호로 사실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또한, 문자 메시지·인터넷 및 생활 정보지 등에서 고액 아르바이트 등을 빙자해 현금을 인출·전달하는 일은 보이스피싱 조직과 연관되었을 가능성이 높으므로 특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은행원 한 씨는 지난 7월 26일 고액(2700만원) 인출하려는 인출자를 이상하게 여기고 전화금융사기로 의심된다며 경찰에 신고했다.
한 씨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인출자의 진술을 듣고 ’수사기관을 사칭하며 돈을 안전하게 관리해 주겠다며 통장 전액(2700만원)을 인출해 귀가하라‘는 전화내용으로 확인, 보이스피싱임을 인지시키고 설득해 피해를 예방했다.
경찰과 송정농협은 앞으로도 서민들의 생활에 큰 타격을 가하는 전화금융사기 사범을 엄정히 단속하고 시민들을 상대로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전개해 예방에도 최선을 다 할 예정이다.
당부사항 경찰·검찰 등 수사기관이나 공공기관을 사칭하며 이체 및 현금 인출을 요구하거나 대출 안내 전화로 선입금을 요구하면 100% 보이스피싱이므로 우선 전화를 끊고 해당기관 및 금융회사 대표번호로 사실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또한, 문자 메시지·인터넷 및 생활 정보지 등에서 고액 아르바이트 등을 빙자해 현금을 인출·전달하는 일은 보이스피싱 조직과 연관되었을 가능성이 높으므로 특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