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전담 경찰관 아웃리치 활동 적극 나서
청소년 안전망 연계 등 선도·보호 활동 위해
입력 : 2019. 08. 12(월) 16:03

광주광산경찰서 여성청소년과(과장 경정 김신웅)에서는 여름 방학을 맞아 위기 청소년 조기 발굴을 통한 청소년 안전망 연계 등 선도·보호 활동을 위해 학교 전담 경찰관이 적극적으로 아웃리치 활동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광산경찰서 학교전담경찰관은 청소년의 주요 활동 장소가 학교에서 상가·공원 등 학교 밖으로 이동함에 따라 맞춤형 치안활동 전개가 필요 하다고 판단, 매주 2회 하남 메가박스 주변 등 비행 청소년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학교폭력 예방 순찰 활동 및 유관기관·SNS 활용, 첩보 수집으로 학교·가정 밖 청소년 적극 발굴하여 청소년 안전망 연계 및 범죄에 노출될 우려가 높은 유해환경 개선 등으로 위기청소년 선도·보호 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김신웅 광주광산경찰서 여성청소년과장은 청소년 범죄발생빈도가 높은 장소를 집중 선정, 청소년 비행 예방 및 탈선방지에 최선을 다 할 수 있도록 광산경찰이 앞장서서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광산경찰서 학교전담경찰관은 청소년의 주요 활동 장소가 학교에서 상가·공원 등 학교 밖으로 이동함에 따라 맞춤형 치안활동 전개가 필요 하다고 판단, 매주 2회 하남 메가박스 주변 등 비행 청소년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학교폭력 예방 순찰 활동 및 유관기관·SNS 활용, 첩보 수집으로 학교·가정 밖 청소년 적극 발굴하여 청소년 안전망 연계 및 범죄에 노출될 우려가 높은 유해환경 개선 등으로 위기청소년 선도·보호 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김신웅 광주광산경찰서 여성청소년과장은 청소년 범죄발생빈도가 높은 장소를 집중 선정, 청소년 비행 예방 및 탈선방지에 최선을 다 할 수 있도록 광산경찰이 앞장서서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