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안전지킴이집 운영 공로자 감사장 수여
광산경찰, 배씨 공동체 치안 협력 강화 앞장선 공로
입력 : 2019. 08. 20(화) 19:18
가가
광주광산경찰서(과장 김신웅)는 위험에 처한 아동이 언제든지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아동안전지킴이집 운영자 중에서 남다른 관심과 헌신적인 봉사로 공동체 치안에 기여한 공이 큰 운영자에 대해 감사장을 수여했다.
16일 배모(여, 54세)씨는 신창중학교 앞에서 편의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학교폭력의 위험에 처한 아동 청소년을 보호하는데 큰 도움을 주는 등 공동체 치안 협력 강화에 앞장선 공로로 감사장을 받았다.
현재 광산경찰서에서는 67개 아동안전지킴이집을 운영 중에 있으며, 2년 주기로 재심사를 거쳐 성범죄 등에 연루되거나 지킴이집 운영에 소극적인 사업장의 경우 해촉하는 등 실질적 운영을 위하여 만전을 기하고 있다.
주요기사더보기

실시간뉴스

많이 본 뉴스

기사 목록

광산저널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