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월한 동네 우월한 워터파크 퐁당퐁당’ 행사
어등초교, 우산동, 월곡동 아동·청소년 300명 참가
교육복지사업 통해 지역네트워크 안전망구축 노력
교육복지사업 통해 지역네트워크 안전망구축 노력
입력 : 2019. 08. 26(월) 13:39

어등초등학교가 교육복지사업을 통해 지역의 고민을 함께 풀어가고자 지역네트워크 안전망 구축에 노력을 하고 있다.
어등초등학교는 어등어린이공원에서 우산동, 월곡동 아동·청소년 300명이 참가한 가운데 ‘우월한 동네 우월한 워터파크 퐁당퐁당’ 행사를 열었다.
2019 우월한 동네 우월한 워터파크 진행은 마을 속 유휴(遊休)공간을 아이들의 놀이공간으로 탈바꿈 시켜 지역주민과 민·관 기관에서 아동·청소년에게 관심을 가지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중학생들은 그 동안 학교에서 연습한 체험 부스 진행을 위해 오전부터 부스 앞에서 땀을 흘리고, 지역주민과 대학생으로 구성된 자원봉사자들은 아이들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분주하게 뛰었다. 어등어린이공원은 주민과 학생들의 참여로 마을 축제의 장이 됐다.
행사 시작은 아이들의 귀여운 준비운동과 신나는 댄스로 시작의 문을 열었다. 이번 축제에는 중·고등학생과 지역주민도 함께 참여 할 수 있는 팔찌·열쇠고리·머리핀 만들기, 페이스페인팅, 물총부스와 슬러시·주먹밥 먹거리부스도 함께 운영됐다.
지역아동센터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특급 주먹밥은 아이들과 주민들에게 가장 큰 사랑을 받았다.
이와 함께 먹거리부스는 모두에게 무료로 진행됐고, 가족단위 뿐만 아니라 지역 어르신들에게도 눈과 입이 즐거운 하루가 됐다.
한편 어등초등학교는 지난 2월 지역아동센터와 아동·청소년 놀이 공간 만들기 협의체를 논의하고, 인근 복지학교와 지역아동센터, 동행정복지센터, 종합사회복지관등 지역 민·관 기관과 함께 ‘우월 아동·청소년 놀이 공간 만들기 지역협의체’를 발족시켰다.
학교 관계자는 “앞으로도 본교는 마을과 함께 아동·청소년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학교와 마을, 마을과 지역이 경계 없는 하나의 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끝없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어등초등학교는 어등어린이공원에서 우산동, 월곡동 아동·청소년 300명이 참가한 가운데 ‘우월한 동네 우월한 워터파크 퐁당퐁당’ 행사를 열었다.
2019 우월한 동네 우월한 워터파크 진행은 마을 속 유휴(遊休)공간을 아이들의 놀이공간으로 탈바꿈 시켜 지역주민과 민·관 기관에서 아동·청소년에게 관심을 가지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중학생들은 그 동안 학교에서 연습한 체험 부스 진행을 위해 오전부터 부스 앞에서 땀을 흘리고, 지역주민과 대학생으로 구성된 자원봉사자들은 아이들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분주하게 뛰었다. 어등어린이공원은 주민과 학생들의 참여로 마을 축제의 장이 됐다.
행사 시작은 아이들의 귀여운 준비운동과 신나는 댄스로 시작의 문을 열었다. 이번 축제에는 중·고등학생과 지역주민도 함께 참여 할 수 있는 팔찌·열쇠고리·머리핀 만들기, 페이스페인팅, 물총부스와 슬러시·주먹밥 먹거리부스도 함께 운영됐다.
지역아동센터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특급 주먹밥은 아이들과 주민들에게 가장 큰 사랑을 받았다.
이와 함께 먹거리부스는 모두에게 무료로 진행됐고, 가족단위 뿐만 아니라 지역 어르신들에게도 눈과 입이 즐거운 하루가 됐다.
한편 어등초등학교는 지난 2월 지역아동센터와 아동·청소년 놀이 공간 만들기 협의체를 논의하고, 인근 복지학교와 지역아동센터, 동행정복지센터, 종합사회복지관등 지역 민·관 기관과 함께 ‘우월 아동·청소년 놀이 공간 만들기 지역협의체’를 발족시켰다.
학교 관계자는 “앞으로도 본교는 마을과 함께 아동·청소년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학교와 마을, 마을과 지역이 경계 없는 하나의 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끝없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