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남어린이도서관 ‘강연, 북 콘서트, 탐방’
내달 7일까지 ‘4차 산업혁명, 인문과의 특별한 만남’ 주제
입력 : 2019. 08. 26(월)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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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구 운남어린이도서관이 24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4차 산업혁명, 인문과의 특별한 만남’을 주제로 강연과 북 콘서트 그리고 탐방을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의 하나.
운남어린이도서관은 5~7월 ‘미래 사회에 대한 성찰을 더하다’는 제목으로 4차 산업혁명 관련 강연․탐방을 이어왔고, 이번 행사는 그 연장선에서 마련된 것이다.
지난 24일 아삭인문융합창의연구소 황미용 대표가 ‘가장 평범한 사람들의 4차 산업혁명, 평범한 우리는 어떻게 준비해야할까?’ 강연을 펼쳤다.
오는 31일 전남대 식품영양학과 신말식 교수와 쌀 베이커리업체 ㈜올라이스 김지명 대표가 ‘4차 산업혁명 시대, 창의적 사고를 위한 건강한 먹거리, 쌀 이야기’ 북 콘서트를, 다음달 7일 한국스마트광융복합협동조합 강윤구 단장이 ‘4차 산업의 엔진, 새로운 대체에너지 신․재생에너지’ 탐방을 준비하고 있다.
강연‧북콘서트․탐방 참여자는 광산구통합도서관 홈페이지에서 받고 있고, 자세한 행사 안내는 운남어린이도서관(062-960-8301)에서 한다.
도서관 관계자는 “행사 참여자들이 4차 산업혁명으로 바뀔 삶의 방향과 변화를 어떻게 준비할지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다”며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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