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약국’의 <어서오세요! 광주약국에> 공연
10일 광산문예회관서 다섯 번째 ‘화요문화산책’
입력 : 2019. 09. 05(목) 00:09

광산구(구청장 김삼호)가 오는 10일 광산문예회관에서 어쿠스틱 팝 밴드 ‘광주약국’의 <어서오세요! 광주약국에>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광산구가 청년예술단체와 광산문예회관 무대를 나누는 ‘화요문화산책’의 다섯 번째 공연.
광주약국은 약국에서 약을 지어주듯, 마음을 치유하는 노래를 들려주기 위해 2017년 초 보컬, 피아노, 베이스, 퍼커션으로 결성된 밴드다.
이날 공연에서는 전달력 있는 가사와 독특한 곡 구성이 특징인 ‘다홍치마’ ‘유서’ ‘쉼터’ 등 대표 자작곡들을 선뵌다.
공연은 초등생 이상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고, 사전 입장 신청은 광산문예회관 홈페이지 ‘공지사항’란에서 받고 있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광산구 문화예술과(062-960-8253)에서 한다.
광산구는 ‘화요문화산책’ 공모에 선정된 청년예술단체에 공연장 무료 대관, 출연료와 홍보물 제작 등을 지원하고 있다. 화요문화산책 공연은 매월 둘째 화요일에 광산문예회관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광산구가 청년예술단체와 광산문예회관 무대를 나누는 ‘화요문화산책’의 다섯 번째 공연.
광주약국은 약국에서 약을 지어주듯, 마음을 치유하는 노래를 들려주기 위해 2017년 초 보컬, 피아노, 베이스, 퍼커션으로 결성된 밴드다.
이날 공연에서는 전달력 있는 가사와 독특한 곡 구성이 특징인 ‘다홍치마’ ‘유서’ ‘쉼터’ 등 대표 자작곡들을 선뵌다.
공연은 초등생 이상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고, 사전 입장 신청은 광산문예회관 홈페이지 ‘공지사항’란에서 받고 있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광산구 문화예술과(062-960-8253)에서 한다.
광산구는 ‘화요문화산책’ 공모에 선정된 청년예술단체에 공연장 무료 대관, 출연료와 홍보물 제작 등을 지원하고 있다. 화요문화산책 공연은 매월 둘째 화요일에 광산문예회관에서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