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하고 화목한 추석 보내십시오”
입력 : 2019. 09. 10(화) 13:55

추석입니다. 예년보다 일찍 찾아온 추석이어서 머리 위로 태양이 오면 여름의 정취도 느낄 수 있습니다. 덕분에 아침저녁 나절에는 가을을, 한낮에는 여름을 함께 맛보아서 이번 추석은 여러모로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민족 최대의 명절을 맞아 안부를 나누실 시민 여러분을 생각하면 흐뭇한 마음입니다. 열심히 일한 노고를 서로 위로하고, 든든한 격려로 새로운 활력을 충전하는 명절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오랜만에 마주하니 묻고 싶은 일, 궁금한 사연, 참 많을 겁니다. 세세하게 살펴주는 일이 웃어른이 할 일이라고 여길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 추석에는 “함께 힘내보자”는 격려로 그 마음을 대신해보면 어떨까요. 아랫사람도 “내내 건강하시고, 오래도록 함께하시자”는 덕담으로 화기애애한 추석을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하고 고마운 정도 마음속에만 간직하기 보단, 말과 실천으로 드러내 보여 오래도록 기억할 추석이 될 것 같습니다.
구청장으로서 광산의 42만 시민들께서 평안하고 화목한 추석 보내시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그 소망이 실제 구현되도록 광산구 1600명 공직자와 함께 연휴동안 열심히 뛰겠습니다. 다사다난한 일을 헤치고 맞는 귀한 추석입니다. 시민 여러분과 추석을 함께 맞고픈 마음, 한가위 보름달을 함께 보는 것으로 풀어보겠습니다. 기쁨과 건강이 항상 시민여러분과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광주광역시 광산구청장 김 삼 호 드림
민족 최대의 명절을 맞아 안부를 나누실 시민 여러분을 생각하면 흐뭇한 마음입니다. 열심히 일한 노고를 서로 위로하고, 든든한 격려로 새로운 활력을 충전하는 명절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오랜만에 마주하니 묻고 싶은 일, 궁금한 사연, 참 많을 겁니다. 세세하게 살펴주는 일이 웃어른이 할 일이라고 여길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 추석에는 “함께 힘내보자”는 격려로 그 마음을 대신해보면 어떨까요. 아랫사람도 “내내 건강하시고, 오래도록 함께하시자”는 덕담으로 화기애애한 추석을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하고 고마운 정도 마음속에만 간직하기 보단, 말과 실천으로 드러내 보여 오래도록 기억할 추석이 될 것 같습니다.
구청장으로서 광산의 42만 시민들께서 평안하고 화목한 추석 보내시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그 소망이 실제 구현되도록 광산구 1600명 공직자와 함께 연휴동안 열심히 뛰겠습니다. 다사다난한 일을 헤치고 맞는 귀한 추석입니다. 시민 여러분과 추석을 함께 맞고픈 마음, 한가위 보름달을 함께 보는 것으로 풀어보겠습니다. 기쁨과 건강이 항상 시민여러분과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광주광역시 광산구청장 김 삼 호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