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경찰, 수십차례 상습절도 피의자 검거
교도소 출소 후 노숙 34회 걸쳐 동전교환기 현금 훔쳐
입력 : 2019. 09. 18(수) 12:18
광산경찰은 교도소 출소 후 노숙하며 34회에 걸쳐 세차장 동전교환기나 비닐하우스에 침입하여 금 등을 절취한 상습절도 피의자를 검거했다.
피의자 K (남, 무직)씨는 일정한 직업이 없이 노숙하며 지내다 식생활을 해결하기 위해 세차장 동전교환기 안의 현금을 수십차례 훔친 혐의다.
지난 4월 새벽 광주 서구 상무대로 A셀프세차코너의 진공청소기를 미리 준비한 일자드라이버와 쇠지렛대(일명 빠루)를 틈에 집어넣어 비틀어 손괴한 뒤 안에 들어 있던 현금 2십만 원000원 가량을 절취하는 등 올해 9월까지 총34회에 걸쳐 주유소, 세차장, 비닐하우스, 가게에 침입해 금품 및 물건을 훔쳤다.
피의자 K (남, 무직)씨는 일정한 직업이 없이 노숙하며 지내다 식생활을 해결하기 위해 세차장 동전교환기 안의 현금을 수십차례 훔친 혐의다.
지난 4월 새벽 광주 서구 상무대로 A셀프세차코너의 진공청소기를 미리 준비한 일자드라이버와 쇠지렛대(일명 빠루)를 틈에 집어넣어 비틀어 손괴한 뒤 안에 들어 있던 현금 2십만 원000원 가량을 절취하는 등 올해 9월까지 총34회에 걸쳐 주유소, 세차장, 비닐하우스, 가게에 침입해 금품 및 물건을 훔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