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섭 시장, 근로정신대 투쟁 앞장 감사
나고야의 바보들 감독, 다카하시 대표, 양금덕 할머니 접견
입력 : 2019. 09. 24(화) 18:17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지난 23일 오후 시청 접견실에서 영화 ‘나고야의 바보들’의 임용철 감독과 나고야 소송위원회를 이끌고 있는 다카하시 마코토 대표, 양금덕 할머니와 접견하고 근로정신대 투쟁에 앞장 서준 것에 감사를 표했다.
영화 나고야의 바보들은 근로정신대 피해자들을 위해 20년 넘게 미쓰비시와 투쟁한 ‘나고야 소송위원회’의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로, 광주시는 이날 오후 시청 무등홀에서 시 공무원과 시민을 대상으로 영화를 상영했다.
한편 이용섭 시장은 지난 2010년 6월 직접 일본에 건너가 도쿄에서 삼보일배를 통해 배상을 촉구한 바 있다.
영화 나고야의 바보들은 근로정신대 피해자들을 위해 20년 넘게 미쓰비시와 투쟁한 ‘나고야 소송위원회’의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로, 광주시는 이날 오후 시청 무등홀에서 시 공무원과 시민을 대상으로 영화를 상영했다.
한편 이용섭 시장은 지난 2010년 6월 직접 일본에 건너가 도쿄에서 삼보일배를 통해 배상을 촉구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