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대표도시 광주’ 본격 출범
추진위원회 구성하고 지난 23일 1차 회의 개최
입력 : 2019. 09. 24(화)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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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는 4차 산업혁명시대 인공지능산업을 선제적으로 육성시켜 광주를 미래형 도시로 나아가는 한편 관련 산업생태계 조성을 통해 미래 먹거리를 창출한다는 목표를 설정하고, 인공지능 산업융합집적단지를 정부 예타면제 사업으로 확정하는 등 인공지능 산업에 각별한 공을 들이고 있다.
이를 위해 시는 ‘인공지능 대표도시 광주’의 비전과 청사진을 마련하고 전략을 수립하기 위한 ‘광주 인공지능 대표도시 만들기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지난 23일 1차 회의를 개최했다.
위원회는 이용섭 시장과 실리콘밸리 발명왕이자 슈퍼컴퓨터 세계적 권위자인 김문주(시 인공지능 기술고문) 박사가 공동위원장을 맡고 부위원장으로는 이창한 전 미래창조과학부 기획조정실장을 위촉했다.
위원회는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에 별도 사무실을 마련해 대한민국 인공지능 대표도시로서 광주의 비전 및 전략수립과 글로벌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한 광주형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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