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 3不」 사기범죄 예방 길거리 합동 캠페인
광주경찰청, 금융감독원, 광주시, 금융기관, 협력단체 등
입력 : 2019. 09. 28(토)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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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방경찰청(청장 장하연)은 「서민 3不」 사기범죄 예방을 위한 길거리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길거리 합동 캠페인은 지난 26 경찰, 금융감독원, 광주시, 금융기관, 협력단체 등 413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천터미널 등 5개소에서 펼쳤다.
광주경찰청은 「서민 3不」 사기 범죄 예방 및 근절대책의 일환으로 지난 20일, 광주시, 금융감독원, 금융기관(12개), 협력단체(3개) 등과 ‘금융사기 방지 협의체’를 구성했다
협의체는 각 단체들의 홍보 네트워크 등을 이용한 홍보활동과 제도 개선 등을 통해 전화금융사기 집중 홍보활동(9∼11월)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기로 뜻을 모으고, 그 첫 행보로 일제 길거리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광주경찰청은 지역경찰 등 대민 접점 부서를 중심으로 언론, 온라인, 생활매체 등 다양한 홍보활동을 활용하여 맞춤형 홍보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며 금융사기 방지 협의체 등 협력단체와 정기적 간담회를 통해 전화금융사기 등 「서민 3不」 사기범죄에 적극 대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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