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경찰서 교통안전 심의위원회 개최
교통안전계, 지난달 30일 경찰서 2층 어등홀서
입력 : 2019. 10. 01(화) 17:16

광주광산경찰서 교통안전계는 지난달 30일 경찰서 2층 어등홀에서 제3차 교통안전시설 심의위원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교통안전시설 심의위원회는 평동ㆍ진곡산업단지 내 물류절감을 위한 중앙선 절선, 불법 주정차로 인한 주민생활 불편 민원해소, 학교 주변 안전한 등ㆍ하굣길 확보를 위한 주정차금지구역 지정 등을 결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위원회는 보행자 사고 예방 관련, 지자체와 협조하고, 교통안전시설이 부족한 부분이 없는지 면밀히 현장 점검을 통하여 시설 개선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교통안전계장(경감 박규석)은 “평동 산업단지 등 입주업체들의 원활한 물류수송과 학생들 등 하굣길 안전한 보행로 확보, 사람이 보이면 일단 멈춘다는 운전자의 인식을 확인시키기 위해 교통안전시설물을 개선하겠다” 고 말했다.
이날 교통안전시설 심의위원회는 평동ㆍ진곡산업단지 내 물류절감을 위한 중앙선 절선, 불법 주정차로 인한 주민생활 불편 민원해소, 학교 주변 안전한 등ㆍ하굣길 확보를 위한 주정차금지구역 지정 등을 결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위원회는 보행자 사고 예방 관련, 지자체와 협조하고, 교통안전시설이 부족한 부분이 없는지 면밀히 현장 점검을 통하여 시설 개선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교통안전계장(경감 박규석)은 “평동 산업단지 등 입주업체들의 원활한 물류수송과 학생들 등 하굣길 안전한 보행로 확보, 사람이 보이면 일단 멈춘다는 운전자의 인식을 확인시키기 위해 교통안전시설물을 개선하겠다” 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