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회 광산구청장기 생활체육 태권도 대회’
12일 호남대 체육관서, ‘가족과 함께하는 동네리그’ 도 개최
입력 : 2019. 10. 10(목) 19:56
광산구(구청장 김삼호)는 오는 12일 ‘제21회 광산구청장기 생활체육 태권도 대회’를 호남대학교 체육관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동네리그’는 풍영체육시설단지에서 개최한다.
이번 태권도 대회는 유치부에서 대학부까지 참가자와 관계자를 포함해 1,500여명이 참여하고, 품새와 줄넘기 종목을 심사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아울러 가족과 함께하는 동네리그는 어린이를 주 참가대상으로 줄넘기·줄다리기·플라잉디스크 3개 종목별 대회와 화합경기로 구성해 진행한다.
특히 가족과 함께하는 동네리그는 성인 위주로 운영되는 생활체육 행정의 대상을 어린이와 가족 전체로 확대하기 위해 추진 된 사업이며, 경기 진행 외에 종목 체험부스를 운영하는 등 참가자가 다양한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게 마련했다.
13일은 제16회 광산구청장기 볼링대회, 15일은 제3회 광산구청장기 파크골프대회가 열린다.
또 19일에는 제3회 광산구청장기 롤러대회, 26일은 제23회 광산구청장기 정구대회와 제2회 광산구청장기 바둑대회가 열리는 등 다채로운 생활체육 행사를 진행한다.
김삼호 광산구청장은 “어린이부터 노인에 이르기까지 소외계층 없이 누릴 수 있는 스포츠 정책과 시민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즐거운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는 환경조성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광산구는 생활체육 활성화 저변확대를 위해 매년 20여개 종목에 대해 구청장기 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