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가을, 우산同樂 주민한마당’
우산동, 기관·사회단체 하나로 모으는 마을축제
입력 : 2019. 10. 10(목) 19:58
오는 12일 광산구 우산동에 위치한 수랑어린이공원에서 지역 주민과 기관·사회단체를 대상으로 우산동 마을축제 ‘다시 가을, 우산同樂 주민한마당’이 열린다.
‘다시 가을, 우산同樂 주민한마당’은 우산동의 기관·사회단체를 하나로 모아 마을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최영태)를 구성해 주민 모두가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이번 축제는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가든 음악회와 주민들이 노래 실력을 마음껏 뽐낼 수 있는 주민노래자랑을 중심으로 다양한 체험행사와 먹을거리 부스, 기부물품 판매부스 등으로 꾸며진다.
최영태 위원장은 “축제는 누구나 참석이 가능하다., 축제를 준비하는 동안 어려움이 많았지만 우산동민과 기관·사회단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라며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활력을 충전할 수 있는 자리가 기원한다” 말했다.
‘다시 가을, 우산同樂 주민한마당’은 우산동의 기관·사회단체를 하나로 모아 마을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최영태)를 구성해 주민 모두가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이번 축제는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가든 음악회와 주민들이 노래 실력을 마음껏 뽐낼 수 있는 주민노래자랑을 중심으로 다양한 체험행사와 먹을거리 부스, 기부물품 판매부스 등으로 꾸며진다.
최영태 위원장은 “축제는 누구나 참석이 가능하다., 축제를 준비하는 동안 어려움이 많았지만 우산동민과 기관·사회단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라며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활력을 충전할 수 있는 자리가 기원한다”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