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가능한 사회공헌 생태계 조성 적극 나서
시, 사회공헌지원 준비 바탕 기부와 나눔 문화 저변확산
입력 : 2019. 10. 22(화) 16:27
광주시가 사회공헌지원에 대한 체계적인 준비를 바탕으로 기부와 나눔 문화 저변확산 등 지속가능한 사회공헌 생태계 조성에 적극 나서고 있다.
시는 지난 1월 사회공헌지원팀을 구성하고 혁신도시 공기업, 일반기업 등 공공기관 외 민간부문에서도 사회공헌 활동이 활발히 전개되도록 기본계획(로드맵)을 수립했다.
주요 내용은 ▲사회공헌위원회 구성·운영 ▲사회공헌 관련 교육 및 사회공헌주간 운영 ▲우수 사회공헌자 표창 및 사회공헌기업 인증 ▲사회공헌 진흥 및 지원 조례 제정 ▲사회공헌백서 발간 등을 통해 생활 속 사회공헌활동 참여 분위기 조성 등이다.
지난 6월에는 사회공헌 시책마련과 인증 및 예우, 사후관리, 사회공헌위원회 구성 등의 내용을 담은 ‘사회공헌 진흥 및 지원조례’를 제정하며 제도적인 정비 절차도 모두 마쳤다.
아울러 인공지능 기술을 기반으로 수요처와 공급자를 자동으로 연결시켜 주는 온라인 플랫폼을 구축하고, 3개 연금공단(국민·공무원·사학)과 다자간 사회공헌활동 지원 활성화에 관한 업무협약(2019.5.9.)을 체결하는 등 시민들의 재능기부 활동도 활발히 전개될 수 있는 여건조성에도 노력을 기울여 왔다.
시는 지난 1월 사회공헌지원팀을 구성하고 혁신도시 공기업, 일반기업 등 공공기관 외 민간부문에서도 사회공헌 활동이 활발히 전개되도록 기본계획(로드맵)을 수립했다.
주요 내용은 ▲사회공헌위원회 구성·운영 ▲사회공헌 관련 교육 및 사회공헌주간 운영 ▲우수 사회공헌자 표창 및 사회공헌기업 인증 ▲사회공헌 진흥 및 지원 조례 제정 ▲사회공헌백서 발간 등을 통해 생활 속 사회공헌활동 참여 분위기 조성 등이다.
지난 6월에는 사회공헌 시책마련과 인증 및 예우, 사후관리, 사회공헌위원회 구성 등의 내용을 담은 ‘사회공헌 진흥 및 지원조례’를 제정하며 제도적인 정비 절차도 모두 마쳤다.
아울러 인공지능 기술을 기반으로 수요처와 공급자를 자동으로 연결시켜 주는 온라인 플랫폼을 구축하고, 3개 연금공단(국민·공무원·사학)과 다자간 사회공헌활동 지원 활성화에 관한 업무협약(2019.5.9.)을 체결하는 등 시민들의 재능기부 활동도 활발히 전개될 수 있는 여건조성에도 노력을 기울여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