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연휴 화재 유가족에게 위로금 전달
에콜리안 광산골프장,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실서
입력 : 2019. 10. 25(금) 20:09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 운영하는 에콜리안 광산골프장(지사장 구광현)은 지난 23일 광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실에서 지난 추석연휴당시 아파트 화재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유가족에게 5백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금 전달은 에콜리안 광산골프장 내 사업소의 직원이 불의의 사고를 당하게 되어 희생된 피해자와 유가족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자 하는 마음으로 이뤄지게 됐다.
구광현 광산골프장 지사장은 “큰 금액은 아니지만 지역사회 일원으로서 불의의 사고로 희생된 피해자, 그리고 유가족과 함께 아픔을 나누어 조금이나마 위로가 될 수 있었으면 한다.”며 “향후에도 지역과 골프장에서 함께 일하는 가족들 모두가 조금 더 행복하고 함께 상생해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에콜리안 광산골프장은 지난 2018년부터 지역사회공헌의 일환으로, 매년 <사회취약계층 초청 골프체험교실>, <지역 골프꿈나무 육성프로그램> 운영, <지역사랑 기부금 지원> 등을 진행해왔다.
또한 문화예술분야에서는 ‘도심 속 명품골프장 조성’이라는 목표로 클럽하우스 내 작은 갤러리 운영(1회 전시 - 정명숙 작품展), 소마미술관 전시 작품展 등을 진행하고 있다.
골프장 운영에서도 ‘코스품질 집중관리’ 등 환경개선을 통해 많은 골퍼들은 물론 일반 관람객에게 큰 호응과 사랑을 받고 있다.
골프장이라는 기관의 운영에 충실하면서도 지역사회와 상생해나갈 수 있는 방안을 다각도로 모색하며 다양한 실천을 계획, 진행해가고 있다.
이번 기부금 전달은 에콜리안 광산골프장 내 사업소의 직원이 불의의 사고를 당하게 되어 희생된 피해자와 유가족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자 하는 마음으로 이뤄지게 됐다.
구광현 광산골프장 지사장은 “큰 금액은 아니지만 지역사회 일원으로서 불의의 사고로 희생된 피해자, 그리고 유가족과 함께 아픔을 나누어 조금이나마 위로가 될 수 있었으면 한다.”며 “향후에도 지역과 골프장에서 함께 일하는 가족들 모두가 조금 더 행복하고 함께 상생해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에콜리안 광산골프장은 지난 2018년부터 지역사회공헌의 일환으로, 매년 <사회취약계층 초청 골프체험교실>, <지역 골프꿈나무 육성프로그램> 운영, <지역사랑 기부금 지원> 등을 진행해왔다.
또한 문화예술분야에서는 ‘도심 속 명품골프장 조성’이라는 목표로 클럽하우스 내 작은 갤러리 운영(1회 전시 - 정명숙 작품展), 소마미술관 전시 작품展 등을 진행하고 있다.
골프장 운영에서도 ‘코스품질 집중관리’ 등 환경개선을 통해 많은 골퍼들은 물론 일반 관람객에게 큰 호응과 사랑을 받고 있다.
골프장이라는 기관의 운영에 충실하면서도 지역사회와 상생해나갈 수 있는 방안을 다각도로 모색하며 다양한 실천을 계획, 진행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