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관리공단, 창립 5주년 비전선포식
김재석 이사장, 미래혁신경영 위한 비전 선언문 발표
김삼호 구청장 “향후 공단발전 더욱 기대된다” 축사
김삼호 구청장 “향후 공단발전 더욱 기대된다” 축사
입력 : 2019. 10. 29(화) 21:46

광산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재석, 이하 ‘공단’)은 지난 28일 창립 5주년을 맞아 비전선포식 행사를 가졌다.
공단은 창립기념일 비전선포식에서 김재석 이사장은 유공직원을 격려하며 공단 발전에 이바지한 노고에 보답하고, 공단의 미래혁신경영을 위한 비전 선언문을 발표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시민이 주인 되는 시민참여경영 △상생과 협력의 사회가치경영 △안전한 환경을 위한 안전 환경경영 △지속성장을 위한 미래혁신경영이 있다.
김삼호 광산구청장은 이날 축사를 통해 “공단의 100L 종량제 봉투 판매 중단 등 근로자의 복리를 위한 행보가 다른 지자체들의 혁신을 선도하고 있다”며, “향후 공단의 발전이 더욱 기대된다”고 밝혔다.
김재석 이사장은 이날 비전선포식을 통해 “공단이 지난 5년 동안 내실을 기하는 데 최선을 다해 왔다”며, “앞으로의 공단은 내실을 기반으로 혁신 성장하는 공단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단은 노인일자리와 같은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대행사업비 절감, 운영 시설의 수익성 개선 등으로 수익성과 공공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는 평을 듣고 있다.
공단은 비전선포식 이전 봉사활동에 나섰다. 봉사활동은 공단은 설립 이후 창립기념일마다 공기업의 사회적 책무를 되새기고 위해 마련하고 있다.
이번 봉사활동 또한 광산구에 위치한 어등산의 등산로를 정비하며 주민들과의 소통을 통해 공단이 나아갈 방안을 모색했다.
공단은 창립기념일 비전선포식에서 김재석 이사장은 유공직원을 격려하며 공단 발전에 이바지한 노고에 보답하고, 공단의 미래혁신경영을 위한 비전 선언문을 발표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시민이 주인 되는 시민참여경영 △상생과 협력의 사회가치경영 △안전한 환경을 위한 안전 환경경영 △지속성장을 위한 미래혁신경영이 있다.
김삼호 광산구청장은 이날 축사를 통해 “공단의 100L 종량제 봉투 판매 중단 등 근로자의 복리를 위한 행보가 다른 지자체들의 혁신을 선도하고 있다”며, “향후 공단의 발전이 더욱 기대된다”고 밝혔다.
김재석 이사장은 이날 비전선포식을 통해 “공단이 지난 5년 동안 내실을 기하는 데 최선을 다해 왔다”며, “앞으로의 공단은 내실을 기반으로 혁신 성장하는 공단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단은 노인일자리와 같은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대행사업비 절감, 운영 시설의 수익성 개선 등으로 수익성과 공공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는 평을 듣고 있다.
공단은 비전선포식 이전 봉사활동에 나섰다. 봉사활동은 공단은 설립 이후 창립기념일마다 공기업의 사회적 책무를 되새기고 위해 마련하고 있다.
이번 봉사활동 또한 광산구에 위치한 어등산의 등산로를 정비하며 주민들과의 소통을 통해 공단이 나아갈 방안을 모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