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경찰, 지하철 내 몰카 설치 여부 점검
경고문구 스티커 부착 등 예방 활동 실시
입력 : 2019. 11. 01(금)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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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경찰서(여청과장 김신웅)는 최근 광산구 지하철 역사 내 불법촬영 범죄예방을 위해 도시철도공사와 합동으로 탐지장비를 활용해 화장실 내 불법 카메라 설치 여부를 점검하고 경고문구 스티커 부착 등 예방 활동을 실시했다.
불법촬영 범죄에 대한 사회적 관심도가 증가하면서 경찰에서는 점검뿐만 아니라 각 범죄 발생 형태를 분석해 맞춤형 예방 활동과 홍보시설물을 제작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김신웅 여성청소년과장은 “앞으로도 기관 간 협업을 통해 상시 점검체계를 구축하고, 시설물 개선 및 홍보물 제작 등 협조시스템을 유지하여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홍보 활동을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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