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 운남지점, 보이스피싱 잇따라 예방
지점장 “구민의 소중한 자산 지키고 관리 더욱 노력하겠다”
입력 : 2019. 11. 05(화) 19:20

광주은행 운남지점이 지난 7월에 이어 최근 보이스피싱 범죄 피해를 예방해 귀감이 되고 있다.
광주은행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오후 3시 40분경 40대 후반의 고객이 20분전에 입금된 8백만 원에 대해 전액 현금인출 요청해 이상점을 느낀 직원이 기지를 발휘해 사실 확인 결과 보이스피싱 범죄로 확인돼 피해를 예방했다.
은행직원은 계좌 예금주에게 현금 인출목적에 대해 묻자 인테리어 자금이며 이모에게 빌렸다는 등 이상한 점을 발견했다.
따라서 해당 계좌상태를 살펴보니 카드 및 대출 연체 중인 사실을 확인했으며 대부업체 거래가 많은 사실을 확인했다.
광주은행 관계자는 보이스피싱 피해가 의심된다고 판단해 은행본부에 계좌 등에 확인 요청하는 한편 인근 경찰서에 출동을 요청해 검거했다.
광주은행 관계자는 “(광주은행) 광산구금고 담당은행으로 구민들의 소중한 자산을 지키고 관리하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은행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오후 3시 40분경 40대 후반의 고객이 20분전에 입금된 8백만 원에 대해 전액 현금인출 요청해 이상점을 느낀 직원이 기지를 발휘해 사실 확인 결과 보이스피싱 범죄로 확인돼 피해를 예방했다.
은행직원은 계좌 예금주에게 현금 인출목적에 대해 묻자 인테리어 자금이며 이모에게 빌렸다는 등 이상한 점을 발견했다.
따라서 해당 계좌상태를 살펴보니 카드 및 대출 연체 중인 사실을 확인했으며 대부업체 거래가 많은 사실을 확인했다.
광주은행 관계자는 보이스피싱 피해가 의심된다고 판단해 은행본부에 계좌 등에 확인 요청하는 한편 인근 경찰서에 출동을 요청해 검거했다.
광주은행 관계자는 “(광주은행) 광산구금고 담당은행으로 구민들의 소중한 자산을 지키고 관리하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